다현은 2월 19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언론 시사&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다현
이날 다현은 오프숄더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다현은 잘록한 한줌 허리로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다현의 러블리한 비주얼과 눈부시게 흰 피부도 눈길을 끈다.
한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 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 분)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오는 21일 개봉. 하지원 oni1222@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트와이스 다현 타이트한 초미니로 개미허리 인증, 한손에 잡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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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첫사랑 비주얼을 뽐냈다.
다현은 2월 19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언론 시사&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다현은 오프숄더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다현은 잘록한 한줌 허리로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다현의 러블리한 비주얼과 눈부시게 흰 피부도 눈길을 끈다.
한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 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 분)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오는 21일 개봉.
하지원 oni1222@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