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디서도 풀어본 적 없던 썰
큐브보다 먼저 슴 오디션 봤었다는 민니
(tmi = 민니의 슈주 최애는 규현이었다)
근데 사실 민니보단 민니 친구가 더 오디션을 보고 싶어했고 민니는 그냥 같이 가준다 ㅇㅇ 정도였다 함. 근데 꼭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 따라 간 사람들이 잘 되더라ㅋㅋㅋㅋㅋ
슴에선 민니 프로필까지 다 찍고 내부 논의 거치고 연락 주겠다고 한 상황이었음
근데 큐브도 비슷한 시기에 글로벌 오디션을 하고 있어서 겸사겸사 같이 봄
슴이 고민하고 있을 때 큐브가 누구보다 빠르게 걍 비행기 표를 보내버림ㅋㅋㅋㅋㅋ
암튼 에스파 데뷔할 때 민니 24살이라
보통 연생이면 그 때까지 못 버티니 애초에 큐브 간 게 신의 한 수 였던 것 같다
아이들 이렇게까지 잘 된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