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대표하는 이모지' 얘기하면서 짤막하게 자기 소개하는 영상임
컨포로 볼 땐 사실 컨셉은 차치하고 일단 얼굴이 다 비슷해보여서 크게 임팩트가 없었는데 영상으로 보니까 오히려 나은 듯
지우 - 딸기 이모지
꿈빛 파티시엘의 감딸기 캐릭터가 좋아서
카르멘 - 야자수 이모지
야자수처럼 강하고 굳건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유하 - 핑크 리본 이모지
핑크색도 좋아하고 리본도 좋아해서
스텔라 - 컵케이크 이모지
달콤한 것을 볼 때 자기를 떠올려주면 좋겠다 함
주은 - 보라색 외계인
외계인을 꼭 한 번 만나 보고 싶다고
에이나 - 해바라기 이모지
앞으로 만나게 될 팬들만 바라보고 싶어서
이안 - 완두콩 이모지
완두콩처럼 껍질 속엔 다양한 매력이 많아서
예온 - 눈웃음 이모지
평소에도 눈웃음을 자주 지어서
슴이 뿌린 영상도 아니라 크게 공들인 것도 아닌데
오히려 이런 모습이 더 자연스럽고 나은 걸 보면 애들 문제가 아니라 감다뒤 컨포가 문제였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