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소속사 먹여 살리더니 '1등석' 신분 상승

쓰니2025.02.20
조회1,753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장원영 SNS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장원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장원영은 출국 길에 오른 듯한 모습. 그는 비행기 탑승 전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겼고, 이후 비지니스석이 아닌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해 높아진 인기를 체감케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신보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활동을 성료했다. 타이틀 곡 'REBLE HEART'(레블 하트)로 장기간 국내 음원 사이트 1위에 자리하고 있던 지드래곤의 'HOME SWEET HOME'(홈 스위트 홈)을 제치고 새롭게 1위 자리에 착석한 아이브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원영, 소속사 먹여 살리더니 '1등석' 신분 상승사진=장원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댓글 1

ㅇㅇ오래 전

이건 주최측에서 준비해주는거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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