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되면 손절할거임..??
내 이야긴데.. 나 가끔씩 예쁜 인스스들 스토리나 게시물 캡처해놓는데 내 폰으로 같이 뭐보다가 친한 친구가 몇초동안 봐버림..
그외에도 메모장이나 캘린더에 쓸데없이 자잘한 계획같은 거 막 많이 적어놓기도 하고(내가 자주 까먹기도 하고 글로 안 적어놓으면 불안해서ㅠ..) 혼자 갑자기 내 옷 브랜드 로고나 물건 사진찍을 때가 있는데 언제 한번 친구가 나보고 혼자 뭐해?라고 물어본 적도 있음...
나도 내가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그낭 갑자기 찍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찍는거임... 암튼 음침한 구석 들킬 때마다 대충 웃으면서 얼버무리고 넘어가는데 이쯤되면 나 음침한 애라고 생각할까..?ㅠㅠ
남한테 피해주는 행동한 적은 없고 그낭 혼자 있을 때 그러는데 남
이 보기엔 ?? <- 이런 것들을 해서 가끔 몇몇 친구한테 들킬 때마
다 ㅈㄴ 쪽팔리고 혼자 걱정 많이 함.. 으아아
너넨 만약에 친한 친구 음침한 구석?
내 이야긴데.. 나 가끔씩 예쁜 인스스들 스토리나 게시물 캡처해놓는데 내 폰으로 같이 뭐보다가 친한 친구가 몇초동안 봐버림..
그외에도 메모장이나 캘린더에 쓸데없이 자잘한 계획같은 거 막 많이 적어놓기도 하고(내가 자주 까먹기도 하고 글로 안 적어놓으면 불안해서ㅠ..) 혼자 갑자기 내 옷 브랜드 로고나 물건 사진찍을 때가 있는데 언제 한번 친구가 나보고 혼자 뭐해?라고 물어본 적도 있음...
나도 내가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그낭 갑자기 찍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찍는거임... 암튼 음침한 구석 들킬 때마다 대충 웃으면서 얼버무리고 넘어가는데 이쯤되면 나 음침한 애라고 생각할까..?ㅠㅠ
남한테 피해주는 행동한 적은 없고 그낭 혼자 있을 때 그러는데 남
이 보기엔 ?? <- 이런 것들을 해서 가끔 몇몇 친구한테 들킬 때마
다 ㅈㄴ 쪽팔리고 혼자 걱정 많이 함.. 으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