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한달 반만에 나를 만나 1년도 안되서 결혼했어
집안분들 만나면 항상 하나같이 전여친에 대해 좋지 않게 평가하시는데
언급되는 거 조차 난 기분이 나쁜데 그냥 아무말 하지않고 넘어가다가 남친이랑 둘이 얘기하다가 화가날 때가 종종 있는데 혹시 내가 잘못된걸까?
응
남편이라고 했다가 남친이라고 했다가 남자가 카멜레온이구만
남자가 홧김에 아무여자하고 결혼했네. 전여친한테 벅수하려고. 몰랐냐?
남편에게 부탁해 앞으로 하지 말아 달라고
시가는 꼭 안해도 될말을 잘해 굳이 필요없는 말을 함 그러니 대접은 커녕 무시를 당하지
결혼했으니상황끝.입에안올리는게예의지
그 집안 사람들이 경우가 없는거야..
당연 기분 좋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신경 쓸 필요도 없다고 봄 쓰니도 예전엔 남친 있었겠지... 굳이 스트레스를 만드는 거지 뭐~~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그리 비고하며 광고성 발언하는 집구석이있다니~ 그래서 결혼한걸 이혼하라고 부추기는거야? 그런말해도 무심한 남편이 등신이네.
과거에 메여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음... 그냥 무시하던가... 몇년 지나도 계속 비교질이면 좀 거리두기 하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