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함은 계속 줄고 있다.

ㅇㅇ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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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상하는 것이 꾸준히 줄고 있다. 그래서 전에 비해 친절하기가 쉬워졌다. 챙겨주는 범위도 커지고 말이다. 화를 낼 때 중심이 유지되는 경우가 생기고 있으니 희망이 없지 않다. 약간 쓸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