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9살 된 여동생이있습니다.
제목그대로 제동생은, 본인이 먹은거 치우라하면 왜 시비를 거냐며 되려 받아칩니다.
옷은 늘 허물벗듯 벗어 거실 땅에 내려두고, 먹은것은 늘 그대로 둡니다.
본인방은 거실보다 더 개판으로 두는데, 그 방을 치우며 화내는걸 듣는건 또 저네요. 주말마다 엄마역정내는 소리가 시끄러워죽겠습니다.
엄마에게 소리지르지말라면 소리안지르게 생겼냐며, 너한테 화내는것도 아닌데 신결쓰지 말랍니다.
결국 동생 방안치운걸로 엄마랑 제가 싸우고있어요.
동생이 중학생이던 시절 이문제로 아빠가 동생을 때렸더니
그길로 경찰서에 직접 가서 신고를 했더랍니다.
이후로 아빠는 동생에게 뭐라하기를 완전히 포기했습니다.
엄마는 고3이니 냅두라하십니다.
그래도 어질러진 거실, 동생 방을 보며 일주일에 한 번씩 화를내며 청소를하니
늘 집이 시끄럽네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