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영철은 "눈빛 때문에 무서워 보인다구요. 노노 순한 눈웃음을 가진 반전 매력이 있다구요"라며 허준호를 반겼다.
이어 그는 "'보물섬'이 오늘 금요일 밤 여러분 10시 첫방인데. 청취자 분이 "와 미쳤다 허준호 배우님 오늘 첫방인데 어떠세요. 떨리지 않으세요" 하셨는데요. 진짜 어때요. 배우들은 딱 첫방 시작하는 당일"이라 물었다.
허준호는 "3시 반에 잠들었나요? 지금도 긴장돼요. 매번 돌아오는 첫방 첫 붓날이지만 매 작품마다 이렇게 막 떨리고 그래요"라며 웃었다.
또 그는 "이건 스포인데 회마다 사건이 벌어집니다"라고 해 김영철을 놀라게 했다. 김영철은 "회마다 사건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아주 귀한 정보 주셔가지고, 감독님 연락 오겠는데요"라며 웃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물섬’ 빌런 허준호, 생방송 중 스포 작렬 “회마다 사건이 일어납니다”(철파엠)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뉴스엔 이슬기 기자] 허준호가 '보물섬' 스포에 나섰다.
2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허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눈빛 때문에 무서워 보인다구요. 노노 순한 눈웃음을 가진 반전 매력이 있다구요"라며 허준호를 반겼다.
이어 그는 "'보물섬'이 오늘 금요일 밤 여러분 10시 첫방인데. 청취자 분이 "와 미쳤다 허준호 배우님 오늘 첫방인데 어떠세요. 떨리지 않으세요" 하셨는데요. 진짜 어때요. 배우들은 딱 첫방 시작하는 당일"이라 물었다.
허준호는 "3시 반에 잠들었나요? 지금도 긴장돼요. 매번 돌아오는 첫방 첫 붓날이지만 매 작품마다 이렇게 막 떨리고 그래요"라며 웃었다.
또 그는 "이건 스포인데 회마다 사건이 벌어집니다"라고 해 김영철을 놀라게 했다. 김영철은 "회마다 사건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아주 귀한 정보 주셔가지고, 감독님 연락 오겠는데요"라며 웃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