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자 많이 사는 일반 아파트

2025.02.21
조회20,088
지방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약 2천세대의 아파트인데 지역 특성 상 교대근무자가
타지역보다 많은 것 같아요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몇몇 입주민이 교대근무라서 낮에 잠을 자야하는데
다른집에서 나는 생활소음으로 잠에서 깬다고 하소연하는
세대가 없잖아 있어서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제 생각에는 이 아파트가 교대근무자 전용 아파트도 아니고
일반 아파트니까 넘 이르거나 늦은시간이 아니면
세탁기 돌리는 생활소음은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생활소음 가능한 시간은 08시~20시까지구요. 당연 고성이나 뛰는 건 24시간 내내 안되지만
낮시간 동안의 세탁기 소음으로 수면에 방해받는다면
아파트의 문제이거나 개인이 예민한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시간에도 배려를 해주는게 맞나요??

전 어차피 낮시간동안에 근무를하고 집안일은 주말에 몰아 하기 때문에 주간에 소음낼 일은 없지만
"교대근무해서 자야하는데 방해된다"라는 의견이 한명도 아니고 몇몇 나오니 제 생각이 틀렸는가해서 여쭤봅니다

댓글 8

ㅇㅇ오래 전

Best그정도 소음은 교대근무자가 감수해야죠..제가 사는 지역도 교대근무자 많고 제남편도 교대근무하지만 세탁기 청소기소리는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방을 옮겨서 잡니다.

ㅇㅇ오래 전

Best그런식으로 배려하면 끝도 없죠 그거 다 배려하면 빨래는 언제 함?????

ㅇㅇ오래 전

주택가세요~~~~

ㅇㅇ오래 전

교대근무하는 사람이고 생활소음에도 예민해서 잠 못잘 정도면 지 스스로 알아서 이어플러그끼고 자야지. 낮에 세탁기소음도 거슬린다고 항의 하는건 정신빠진거임

ㅇㅇ오래 전

밤에는 잠을 자야 하니 조용히 해줘야 한다는 상식은 인간은 주행성 이기 때문인데 야행성인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것 또한 바뀌는 거겠죠 서로 이해하고 타협 하는 방법 뿐이 없음

ㅇㅇ오래 전

생활소음에 지롤하는거 소름끼침...ㅡㅡ.. 그럼 지는 세탁기도 안 돌리고 화장실도 안 쓰고 방문도 떼내고 공중에 둥둥 떠다니며 공기만 먹고 사냐고.ㅋㅋㅋ.. 예민하게 굴거면 단독주택 가서 살아야죠*=.=*

ㅇㅇ오래 전

교대근무자가 단독주택을 가야지요. 새벽시간에 출퇴근하는 교대근무자 때문에 잠 깬다고 조용히 해달라하세요 당해봐야 알지

ㅎㅎ오래 전

교대근무 힘들지...밤낮 바뀌는게 몸이 상하니까. 근데 그건 개인사정이고...일반 상식선에서 개개인을 어찌다 맞춰줍니까;;혼자사는게 아니면 귀마개하고 자야지.. 몸이 힘들수록 깊게는 못자도 쓰러지듯 잘건데;;;

ㅇㅇ오래 전

그정도 소음은 교대근무자가 감수해야죠..제가 사는 지역도 교대근무자 많고 제남편도 교대근무하지만 세탁기 청소기소리는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방을 옮겨서 잡니다.

ㅇㅇ오래 전

그런식으로 배려하면 끝도 없죠 그거 다 배려하면 빨래는 언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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