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천세대의 아파트인데 지역 특성 상 교대근무자가
타지역보다 많은 것 같아요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몇몇 입주민이 교대근무라서 낮에 잠을 자야하는데
다른집에서 나는 생활소음으로 잠에서 깬다고 하소연하는
세대가 없잖아 있어서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제 생각에는 이 아파트가 교대근무자 전용 아파트도 아니고
일반 아파트니까 넘 이르거나 늦은시간이 아니면
세탁기 돌리는 생활소음은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생활소음 가능한 시간은 08시~20시까지구요. 당연 고성이나 뛰는 건 24시간 내내 안되지만
낮시간 동안의 세탁기 소음으로 수면에 방해받는다면
아파트의 문제이거나 개인이 예민한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시간에도 배려를 해주는게 맞나요??
전 어차피 낮시간동안에 근무를하고 집안일은 주말에 몰아 하기 때문에 주간에 소음낼 일은 없지만
"교대근무해서 자야하는데 방해된다"라는 의견이 한명도 아니고 몇몇 나오니 제 생각이 틀렸는가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