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시스루 발레복 자태‥땀에 젖은 레오타드 청순+섹시

쓰니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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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오연서가 인형 같은 발레복 자태를 뽐냈다.

오연서는 2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꽃다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연서, 시스루 발레복 자태‥땀에 젖은 레오타드 청순+섹시오연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발레 스튜디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연서는 다양한 발레복 착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시스루 발레복부터 열심히 운동한 듯 땀에 젖은 화이트 레오타드까지 찰떡같이 소화하는 바비인형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연서는 1987년생으로 만 37세다.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출연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