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하고 힘들어서 네이트판에 처음 글써봅니다..우선 제남자친구랑 저는 1년정도 만난 30대 커플이구요남자친구는 평소 다정다감하고 회피형성격이긴해도 착하고 싫은소리잘못하는 타입니다. 저는 할말은 해야하는 스타일이지만 사과하면 바로 풀리는 스타일이구요..저희는 1년만나는동안 저희관계에서 서로 싸우거나 성격적으로 안맞아서다툰경우는 한번도 없었어요..그런데 문제는 남친형과 형수님이 개입되는 순간부터 저희가 매번 싸우게 되고결혼준비하는 단계에서도 지장이 갈정도입니다.. 남자친구는 원래 형과 가족들으 끔찍이 아끼는 스타일이고 형이랑 한살터울이라친하게 잘지내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 남친마음을 잘알기에 형이랑도 잘지내볼려고초반에 생일도 챙겨드리고 가게를 하셔서 가게에도 자주 방문하고 했습니다.그런데 형이 여자친구가 하나 있는데 저보다 한살 어립니다. 제가 형이랑 잘지내는 것이질투를 하는것 같은 징조 같이 넷이서 볼때 보였으나 딱히 티를 내진 않아서 가만히 있었는데요.. 한날은 남친이 형을 만나러간다길래 그럼 같이 갈까?라고 제안을 했더니 형여자친구인 애가저를 안좋아해서 셋이 보기그렇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저딴에는 기분이 나쁘지만 일단 남친을 보내주었어요 그리고 그뒤론 왜안좋아하냐고물으니 잘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이유없이 사람싫어하는것도 웃기기도 하고 그냥 제가볼떈질투와 자격지심이거니 하고 말았어요 그리고 회피형인 남친이 자꾸 서로 못보게 해서 그뒤로는 넷이 본적은 없었어요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형이랑 술을 한잔해서 들어올떄마다 (저희는 1년쨰 동거중) 술이 취해서 들어오고 다쳐서 들어오길래 형이랑 노는시간을 자제해달고 말을했고 남친이 그에 받아들이고 적당히 놀게되었죠 그러던 와중에 제가 회사사람드링랑 회식을 한날이 있었는데 어떤 술집에서 남친형과 형여자친구를 만나게 됬어요.. 그런데 저를 썡까고 인사도안하고 들어가더군요.. 이러나저러나 제가 윗사람인데 기분이 안좋기도 했구요 버릇이 없다고 생각을햇어요 인사를 안하고 들어간자체가 자기가 싫어하는 티를 냈다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그자리에서 저희 회사사람이 눈살을 찌푸릴정도로 시끄럽게 떠들어댔으며 회식자리를 엉망으로 만들더라구요..굳이 옆저리에 앉아서요 ;; 집에 돌아온 저는 남친한테 이상황에 대해서 설명했고 기분이나쁘다고 말했죠 그말을 듣고 남친도 미안하다했었구요.. 그런와중에 형한테 제가했던말을하면서 왜그랬냐는 식으로 카톡을 나눴는데 갑자기 남친이 형이 저에 대해서 욕을 한카톡을 갑자기 캡쳐해서 저한테 보내는겁니다 xx년부터 시작해서 저의 욕을 상당히 기깔나게 했더군요.. 불만이 있으면 나한테 말하라해서저 또한 가만히 있지 못하고 카톡을 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여자애가 바로 끼어들고 저한테 따져들듯이 말하는겁니다 2시간 가략아직 둘도 결혼한상황이 아닌데 나한테 형수님이라고 해라는등 내남친이 다잘못한일이라는등말도안되는말을 나열하길래 너무 피곤하고 담날 출근이 저는 기가 다빨려서 전화를 끊고넷이보고 다음에 얘기하잔식으로 하고 끊었어요..이에 그여자애도 수긍을했구요 그런데 한달이 되도록 연락을 주기는커녕 피하더니 그형과 여친이 결혼식다가오는데남친이 부모님께 저랑 결혼할생각이 있어서 결혼식에 데려가고싶다하니 예비시어머님한테까지전화해서 저를 부르지말라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계속 형과 여친은 저한테 사과는 커녕아무말도없구요.. 저는 결국 어머님이 오라했다가 못가게 된상황이구여.. 남친이랑 저는 이문제로 그럼 내결혼식에도 안오게해도되냐부터 시작해서감정싸움은 계속 고조되었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입니다....서로 한번도 싸운일이없는 데 이일로 헤어지거나 시간을 갖거나까지 얘기가 오가고있어요.. 결혼전부터 이렇게 지내는게 맞나싶고 저는 넷이만나서 풀기를 누구보다 바라고 누구보다 먼저계속 언제볼거냐고 제안했지만 제안은커녕 바쁘다는 핑계로 보진않아놓고 어른들까지 알게끔 해버리진 상태예요..정말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조언이나 충고 한번 부탁드릴게요.. ps 통화중 내용에 남친형 여친이 저보고 제가 남친 장례식장에 간적이있는데 어머님어머님하면서 상냥하게 한게 기분나쁘다고 했습니다. 그게 저를 싫어한 시초구요
남친이랑 결혼을 생각중인 30대입니다 조언충고부탁드립니다.
저는 할말은 해야하는 스타일이지만 사과하면 바로 풀리는 스타일이구요..저희는 1년만나는동안 저희관계에서 서로 싸우거나 성격적으로 안맞아서다툰경우는 한번도 없었어요..그런데 문제는 남친형과 형수님이 개입되는 순간부터 저희가 매번 싸우게 되고결혼준비하는 단계에서도 지장이 갈정도입니다..
남자친구는 원래 형과 가족들으 끔찍이 아끼는 스타일이고 형이랑 한살터울이라친하게 잘지내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 남친마음을 잘알기에 형이랑도 잘지내볼려고초반에 생일도 챙겨드리고 가게를 하셔서 가게에도 자주 방문하고 했습니다.그런데 형이 여자친구가 하나 있는데 저보다 한살 어립니다. 제가 형이랑 잘지내는 것이질투를 하는것 같은 징조 같이 넷이서 볼때 보였으나 딱히 티를 내진 않아서 가만히 있었는데요.. 한날은 남친이 형을 만나러간다길래 그럼 같이 갈까?라고 제안을 했더니 형여자친구인 애가저를 안좋아해서 셋이 보기그렇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저딴에는 기분이 나쁘지만 일단 남친을 보내주었어요 그리고 그뒤론 왜안좋아하냐고물으니 잘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이유없이 사람싫어하는것도 웃기기도 하고 그냥 제가볼떈질투와 자격지심이거니 하고 말았어요
그리고 회피형인 남친이 자꾸 서로 못보게 해서 그뒤로는 넷이 본적은 없었어요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형이랑 술을 한잔해서 들어올떄마다 (저희는 1년쨰 동거중) 술이 취해서 들어오고 다쳐서 들어오길래 형이랑 노는시간을 자제해달고 말을했고 남친이 그에 받아들이고 적당히 놀게되었죠 그러던 와중에 제가 회사사람드링랑 회식을 한날이 있었는데 어떤 술집에서 남친형과 형여자친구를 만나게 됬어요..
그런데 저를 썡까고 인사도안하고 들어가더군요.. 이러나저러나 제가 윗사람인데 기분이 안좋기도 했구요 버릇이 없다고 생각을햇어요 인사를 안하고 들어간자체가 자기가 싫어하는 티를 냈다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그자리에서 저희 회사사람이 눈살을 찌푸릴정도로 시끄럽게 떠들어댔으며 회식자리를 엉망으로 만들더라구요..굳이 옆저리에 앉아서요 ;; 집에 돌아온 저는 남친한테 이상황에 대해서 설명했고 기분이나쁘다고 말했죠 그말을 듣고 남친도 미안하다했었구요.. 그런와중에 형한테 제가했던말을하면서 왜그랬냐는 식으로 카톡을 나눴는데 갑자기 남친이 형이 저에 대해서 욕을 한카톡을 갑자기 캡쳐해서 저한테 보내는겁니다
xx년부터 시작해서 저의 욕을 상당히 기깔나게 했더군요.. 불만이 있으면 나한테 말하라해서저 또한 가만히 있지 못하고 카톡을 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여자애가 바로 끼어들고 저한테 따져들듯이 말하는겁니다 2시간 가략아직 둘도 결혼한상황이 아닌데 나한테 형수님이라고 해라는등 내남친이 다잘못한일이라는등말도안되는말을 나열하길래 너무 피곤하고 담날 출근이 저는 기가 다빨려서 전화를 끊고넷이보고 다음에 얘기하잔식으로 하고 끊었어요..이에 그여자애도 수긍을했구요
그런데 한달이 되도록 연락을 주기는커녕 피하더니 그형과 여친이 결혼식다가오는데남친이 부모님께 저랑 결혼할생각이 있어서 결혼식에 데려가고싶다하니 예비시어머님한테까지전화해서 저를 부르지말라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계속 형과 여친은 저한테 사과는 커녕아무말도없구요.. 저는 결국 어머님이 오라했다가 못가게 된상황이구여.. 남친이랑 저는 이문제로 그럼 내결혼식에도 안오게해도되냐부터 시작해서감정싸움은 계속 고조되었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입니다....서로 한번도 싸운일이없는 데 이일로 헤어지거나 시간을 갖거나까지 얘기가 오가고있어요..
결혼전부터 이렇게 지내는게 맞나싶고 저는 넷이만나서 풀기를 누구보다 바라고 누구보다 먼저계속 언제볼거냐고 제안했지만 제안은커녕 바쁘다는 핑계로 보진않아놓고 어른들까지 알게끔 해버리진 상태예요..정말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조언이나 충고 한번 부탁드릴게요..
ps 통화중 내용에 남친형 여친이 저보고 제가 남친 장례식장에 간적이있는데 어머님어머님하면서 상냥하게 한게 기분나쁘다고 했습니다. 그게 저를 싫어한 시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