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방송된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는 ‘현역가왕2’ TOP10 환희, 신유, 강문경, 신승태가 출연했다.
사진=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캡처
이날 방송에서 ‘트로트 0년차’로 소개된 환희는 “활동은 오래했지만 트로트는 6개월도 안 된 신인이다. 저도 오래 활동하고 공연한 사람 입장에서 매 회마다 가수들이 노래하는 걸 본다. 저도 감동받을 때가 많다. 첫 회부터 공연 보는 느낌으로 집중하고 본다. 너무 잘하고 배울 것도 많다”라고 말했다.
‘현역가왕2’에 출연해 낯선 트로트 장르에 도전한 이유를 묻자 환희는 “활동을 오래하기는 했는데 어머니가 ‘아들 노래는 따라 부를 수 없는 게 하나도 없다는 말씀을 가끔씩 지나가면서 하셨다.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고민을 했는데 어머니가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용기 내서 출연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환희는 R&B 창법을 덜어내는데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환희는 “그게 가장 어려웠다. 지금와서 하는 얘기지만 경연하면서 R&B를 굉장히 내려놓고 안 했는데도 이미지가 심하게 각인되니까 ‘또 R&B하고 있네’라고 느끼신 분들도 있더라. 제가 R&B를 한다고 하면 노래가 끝나지 않을 거다”라고 답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역가왕2’ 환희 “母때문에 트로트 도전, ‘또 R&B하고 있네’ 선입견”(뉴스파이터)
사진=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환희가 트로트 장르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2월 21일 방송된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는 ‘현역가왕2’ TOP10 환희, 신유, 강문경, 신승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로트 0년차’로 소개된 환희는 “활동은 오래했지만 트로트는 6개월도 안 된 신인이다. 저도 오래 활동하고 공연한 사람 입장에서 매 회마다 가수들이 노래하는 걸 본다. 저도 감동받을 때가 많다. 첫 회부터 공연 보는 느낌으로 집중하고 본다. 너무 잘하고 배울 것도 많다”라고 말했다.
‘현역가왕2’에 출연해 낯선 트로트 장르에 도전한 이유를 묻자 환희는 “활동을 오래하기는 했는데 어머니가 ‘아들 노래는 따라 부를 수 없는 게 하나도 없다는 말씀을 가끔씩 지나가면서 하셨다.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고민을 했는데 어머니가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용기 내서 출연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환희는 R&B 창법을 덜어내는데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환희는 “그게 가장 어려웠다. 지금와서 하는 얘기지만 경연하면서 R&B를 굉장히 내려놓고 안 했는데도 이미지가 심하게 각인되니까 ‘또 R&B하고 있네’라고 느끼신 분들도 있더라. 제가 R&B를 한다고 하면 노래가 끝나지 않을 거다”라고 답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