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로 활동했던 장우혁이 지난 20일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연기하던 시절부터 묵묵히 옆에서 채찍과 당근이 되어준 여자와 8년 연애 끝에 4월,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때로는 월레스와 그로밋처럼 챙겨주고 때로는 톰과 제리 같이 서로 잡아먹을 듯 지냈지만 앞으로는 중도의 길을 걸으며 부부로 연을 맺어보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우혁은 “앞으로 가장으로서 개과처선 하며 처하태평한 남편이 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장우혁의 웨딩화보가 담겨있다. 훤칠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앞서 장우혁은 2015년 드라마 ‘스파이’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프린스의 왕자’, ‘명불허전’, ‘샤워하는 남자’, ‘오늘의 술’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사주의 왕’을 마지막으로 연기를 그만뒀다. 이와 관련 장우혁은 “배우로서의 마지막 작품인 ‘사주왕’이 오픈됐다”라며 “길라면 길고 짧으면 짧은 배우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 작품이라 뜻 깊으면서도 울컥한다...열심히 찍은 작품이니 재밌게 봐주시고 앞으로의 여러분의 앞길을 응원하며 배우로서의 우혁은 이만 물러가겠다”라고 알렸다.
-다음은 장우혁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장우혁입니다! 아직까지 새하얀 입김과 날카로운 바람이 스치고 지나갈 정도로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연기하던 시절부터 묵묵히 옆에서 채찍과 당근이 되어준 여자와 8년 연애 끝에 4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월레스와 그로밋처럼 챙겨주고 때로는 톰과 제리같이 서로 잡아먹을 듯 지냈지만 앞으로는 중도의 길을 걸으며 부부로 연을 맺어보려 합니다. 앞으로 가장으로서 개과처선 하며 처하태평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감기 유의하시고 행복하십쇼!
[팝업]장우혁, 8년 연애 끝에 4월 결혼 “묵묵히 채찍·당근 되어준 여자”(전문)
사진=장우혁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우혁이 결혼을 발표했다.
모델 출신 배우로 활동했던 장우혁이 지난 20일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연기하던 시절부터 묵묵히 옆에서 채찍과 당근이 되어준 여자와 8년 연애 끝에 4월,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때로는 월레스와 그로밋처럼 챙겨주고 때로는 톰과 제리 같이 서로 잡아먹을 듯 지냈지만 앞으로는 중도의 길을 걸으며 부부로 연을 맺어보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우혁은 “앞으로 가장으로서 개과처선 하며 처하태평한 남편이 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장우혁의 웨딩화보가 담겨있다. 훤칠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앞서 장우혁은 2015년 드라마 ‘스파이’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프린스의 왕자’, ‘명불허전’, ‘샤워하는 남자’, ‘오늘의 술’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사주의 왕’을 마지막으로 연기를 그만뒀다. 이와 관련 장우혁은 “배우로서의 마지막 작품인 ‘사주왕’이 오픈됐다”라며 “길라면 길고 짧으면 짧은 배우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 작품이라 뜻 깊으면서도 울컥한다...열심히 찍은 작품이니 재밌게 봐주시고 앞으로의 여러분의 앞길을 응원하며 배우로서의 우혁은 이만 물러가겠다”라고 알렸다.
-다음은 장우혁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장우혁입니다! 아직까지 새하얀 입김과 날카로운 바람이 스치고 지나갈 정도로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연기하던 시절부터 묵묵히 옆에서 채찍과 당근이 되어준 여자와 8년 연애 끝에 4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월레스와 그로밋처럼 챙겨주고 때로는 톰과 제리같이 서로 잡아먹을 듯 지냈지만 앞으로는 중도의 길을 걸으며 부부로 연을 맺어보려 합니다. 앞으로 가장으로서 개과처선 하며 처하태평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감기 유의하시고 행복하십쇼!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