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여자들이 제일 많이 온다고 해서 썰? 도움? 풀어드림.
친구 가족들에게도 말 안해준거고 실제 경험이며 반박시 니말이 다 맞고 그냥 참고만 하세요.
2018년 일하던 회사에서 성희롱/욕설 당하고 고소미 먹인 다음, 대표가 스벅으로 불러 적당히 훈계 후 업계에서 일 못함 확정되어 북미권 취업 직행. 어차피 풀로 야근 돌리고, 한 오전 11시쯤 출근하면 하하호호 컵라면 쳐먹으며 미드보다가 새벽 1시되면 야식 쳐먹고 눈에 불키고 일하다 새벽 5시에 소주 한잔하고 귀가하는 미래없는 회사였음. (월급 120. 방송3사 외주회사)
그당시 24. 알콜중독 장애 있는 외주피디 모시고, 나중에는 그냥 나 혼자 카메라크루랑 서울역가서 시민들 인터뷰하고 자료 짜집해서 꾸역꾸역 단편다큐 하나 만들었음. 본사 들어가 보여주니 개저씨 소파에 드러누워 피디들 역시 못배운 년들 _같이 만들었다 바가지로 욕먹었는데 편집하나 없이 바로 방송나감.
당시 개빡쳐서 북미 한인 이민자들 많은데 직업인력소? 이런데서 선릉 역삼 등에 외노자 취업센터 만들어놨는데 돈내면 비자 만들어줌. 300만원 냈음. 이민자들 지들 영어 못하고 체력지능 안되는 북미애들 쓰기 싫으니 한국애들 데려와 굴리는 시스템임.
북미 도착하자마자 회사고 나발이고 영어부터 배우고 친구들 만듬. 그때 운이 좋아 미국주식 불장 직행함. 친구가 사라고 한 SP500 나스닥 레버리지 3으로 땡겨 ETF 로빈후드에 사놓고 돈벌어서 차도 사고 이사도 함.
영미권애들이 일을 못해서 회사에서는 딱 출근해서 2시간만 탁탁거려도 실적 다 나오고, 나머지 시간에 주식. 5시 정각 되기전 다리 달달달 떨며 카운트다운하다 종 치면 칼퇴하고 캐시잡 알바 감. 피자집. 시급+팁 3만원정도 4시간 벌고 집에와서 잠.
친구가 단타치지 말라해서 신용카드 몇달치 긁어 놓은+ 월급으로 주식 만달러(천만원)가 1년 그냥 두니 두배가 됨. 배당금도 다 재분배함. 수익 난 거 빼서 다른친구가 알려준 코인 삼. 비트코인으로. 그때 비트코인 딱 하나 가격이었던 것 같음.
3년이 지나고 5만달러가 생겼는데 코로나 닥침.
일을 못나가고 취업비자라서 정부에서 도움도 안줌. 근데 하필 그때 불의 불장이 주식장 코인장에 열매를 맺게 됨. 결국 태어나서 처음으로 1억 넘는 돈을 손에 쥐게 되었고, 배당이니 수입이니 다 주식 매수함. 그때부터 국장도 건드리기 시작. 장기보유 / 인증 확실한 물건만 했고, 코인예금 같은 것에 넣어서 매달 짤짤이 받아먹음.
2022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코인 풀어서 밈코인으로 넘어감. 그당시 펌프닷컴 등 약간 도박성 사이트가 있었는데, 치고 빠지고 하루종일 하면서 하루에 이백 삼백씩 범. 그 도박 솔라나로 하는건데 내가 너무 일찍 들어가서 개나소나 다 이득보던 때였음. 그러다 러그풀도 당하고 잃기도 얻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비트코인 3개 얻어서 나옴.
2023년 비자연장도 좀 그렇고 이제 미래방향을 바꿔야 할것 같아 코로나 끝나고 귀향함. 12월이었는데 갑자기 2024년 초 서울 부동산이 폭락을 했고, 내겐 현금 6억이 있었음. 아무도 안쳐다보던 강남소형평수 30년된 아파트 갭으로 삼. 10평대. 그거 사놓고 남은 돈으로 코인 하락장에 다시 코인 삼. 그때 실거주 했어야 했는데, 내가 다시 해외 나갈거라서 허락받고 출국함. 그렇게 유럽으로 가서 일년살이 하고 있었음.
2024년 중반기부터 갑자기 매매한 부동산에 열매가 맺힘. 12억주고 샀는데 10월에 16억이 되더니 올초에 20억이 됨. 덩달아 코인도 1억5천 돌파함.
집팔 때 양도세 그냥 포기하고 18억 범. 대출 좀 땡겨 20억으로 미장 레버리지 풀 매수함. 난 QQQ QLD 등 했어. 테슬라 꼴아박을때 잔뜩 사서 3배 레버리지도 했고. 두달 지나니 트럼프형의 노오력에 SP500 최고점 찍으며 25억 됨. + 코인 딱 한개 보유.
이글 왜쓰는지 모르겠는데 최대한 사실대로 썼고 누구든 보고 배우는게 있음 좋을것 같아.
어차피 한국에서 흙수저 여자로 산다는거 도박임. 남자도 진짜 많이 만나봤는데 다 거기서 거기고, 그냥 나한테 도움 될 남자 있으면 만나고 그거 아니면 만나지마. 인생에 남자라는거 쥐뿔도 도움 안됨.
그리고 모험해라.. 젊었든 늙었든 리스크 없이는 열매도 없는듯.
gg
10년 안에 30억 생긴
친구 가족들에게도 말 안해준거고 실제 경험이며 반박시 니말이 다 맞고 그냥 참고만 하세요.
2018년 일하던 회사에서 성희롱/욕설 당하고 고소미 먹인 다음, 대표가 스벅으로 불러 적당히 훈계 후 업계에서 일 못함 확정되어 북미권 취업 직행. 어차피 풀로 야근 돌리고, 한 오전 11시쯤 출근하면 하하호호 컵라면 쳐먹으며 미드보다가 새벽 1시되면 야식 쳐먹고 눈에 불키고 일하다 새벽 5시에 소주 한잔하고 귀가하는 미래없는 회사였음. (월급 120. 방송3사 외주회사)
그당시 24. 알콜중독 장애 있는 외주피디 모시고, 나중에는 그냥 나 혼자 카메라크루랑 서울역가서 시민들 인터뷰하고 자료 짜집해서 꾸역꾸역 단편다큐 하나 만들었음. 본사 들어가 보여주니 개저씨 소파에 드러누워 피디들 역시 못배운 년들 _같이 만들었다 바가지로 욕먹었는데 편집하나 없이 바로 방송나감.
당시 개빡쳐서 북미 한인 이민자들 많은데 직업인력소? 이런데서 선릉 역삼 등에 외노자 취업센터 만들어놨는데 돈내면 비자 만들어줌. 300만원 냈음. 이민자들 지들 영어 못하고 체력지능 안되는 북미애들 쓰기 싫으니 한국애들 데려와 굴리는 시스템임.
북미 도착하자마자 회사고 나발이고 영어부터 배우고 친구들 만듬. 그때 운이 좋아 미국주식 불장 직행함. 친구가 사라고 한 SP500 나스닥 레버리지 3으로 땡겨 ETF 로빈후드에 사놓고 돈벌어서 차도 사고 이사도 함.
영미권애들이 일을 못해서 회사에서는 딱 출근해서 2시간만 탁탁거려도 실적 다 나오고, 나머지 시간에 주식. 5시 정각 되기전 다리 달달달 떨며 카운트다운하다 종 치면 칼퇴하고 캐시잡 알바 감. 피자집. 시급+팁 3만원정도 4시간 벌고 집에와서 잠.
친구가 단타치지 말라해서 신용카드 몇달치 긁어 놓은+ 월급으로 주식 만달러(천만원)가 1년 그냥 두니 두배가 됨. 배당금도 다 재분배함. 수익 난 거 빼서 다른친구가 알려준 코인 삼. 비트코인으로. 그때 비트코인 딱 하나 가격이었던 것 같음.
3년이 지나고 5만달러가 생겼는데 코로나 닥침.
일을 못나가고 취업비자라서 정부에서 도움도 안줌. 근데 하필 그때 불의 불장이 주식장 코인장에 열매를 맺게 됨. 결국 태어나서 처음으로 1억 넘는 돈을 손에 쥐게 되었고, 배당이니 수입이니 다 주식 매수함. 그때부터 국장도 건드리기 시작. 장기보유 / 인증 확실한 물건만 했고, 코인예금 같은 것에 넣어서 매달 짤짤이 받아먹음.
2022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코인 풀어서 밈코인으로 넘어감. 그당시 펌프닷컴 등 약간 도박성 사이트가 있었는데, 치고 빠지고 하루종일 하면서 하루에 이백 삼백씩 범. 그 도박 솔라나로 하는건데 내가 너무 일찍 들어가서 개나소나 다 이득보던 때였음. 그러다 러그풀도 당하고 잃기도 얻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비트코인 3개 얻어서 나옴.
2023년 비자연장도 좀 그렇고 이제 미래방향을 바꿔야 할것 같아 코로나 끝나고 귀향함. 12월이었는데 갑자기 2024년 초 서울 부동산이 폭락을 했고, 내겐 현금 6억이 있었음. 아무도 안쳐다보던 강남소형평수 30년된 아파트 갭으로 삼. 10평대. 그거 사놓고 남은 돈으로 코인 하락장에 다시 코인 삼. 그때 실거주 했어야 했는데, 내가 다시 해외 나갈거라서 허락받고 출국함. 그렇게 유럽으로 가서 일년살이 하고 있었음.
2024년 중반기부터 갑자기 매매한 부동산에 열매가 맺힘. 12억주고 샀는데 10월에 16억이 되더니 올초에 20억이 됨. 덩달아 코인도 1억5천 돌파함.
집팔 때 양도세 그냥 포기하고 18억 범. 대출 좀 땡겨 20억으로 미장 레버리지 풀 매수함. 난 QQQ QLD 등 했어. 테슬라 꼴아박을때 잔뜩 사서 3배 레버리지도 했고. 두달 지나니 트럼프형의 노오력에 SP500 최고점 찍으며 25억 됨. + 코인 딱 한개 보유.
이글 왜쓰는지 모르겠는데 최대한 사실대로 썼고 누구든 보고 배우는게 있음 좋을것 같아.
어차피 한국에서 흙수저 여자로 산다는거 도박임. 남자도 진짜 많이 만나봤는데 다 거기서 거기고, 그냥 나한테 도움 될 남자 있으면 만나고 그거 아니면 만나지마. 인생에 남자라는거 쥐뿔도 도움 안됨.
그리고 모험해라.. 젊었든 늙었든 리스크 없이는 열매도 없는듯.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