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서 정말 할짓도 없고..요즘 매일 컴퓨터만 키면 톡을 보는 10대 소녀입니다. 제가 글솜씨가 매우 없어서 사람들이 다 글써도 재미가 없다고해요 손발이 오그라든데요...이거 막 글썻다가 베플이 '네 손발이 오그라드네요'라고 올라올 feel이네요^^ 근데 사람들 글보다가 갑자기 막 쓰고싶어졌어요 ㅋㅋ 제가 작년에 손목에 혹이나서 수술을했어요. 근데 저는 수술도 처음해보고 병원입원도 처음 해봤어요! 근데 엄마가 안아프데요 괜찮데요 별거아닌 아~주 쉬운 수술이라고.. 얼마 걸리지도 않는다고..엄마를 믿었어요 저는^^ 무슨 마취하냐고 했더니 전신마취 하는것 같다고.. 하루전날부터 엄청 큰 왕바늘을 손목에 꽂고잇고............ 병원복안에 입은 티셔츠랑 속옷이랑 다 벗고 있으라고 했어요. 그래서 다 벗고..굶으라고 이제부터 아침까지 굶고 수술 들어간다고.. 그래서 저는 시키는대로 다 하고 잠을 잤어요. 아침이되서 수술실 들어가는데 엄청 긴장이 됬어요!!!!!!!!!!!!!!!! 병원복 윗도리를 반쯤 벗고 해야 한데요.. 간호사언니 말은 들어야하니깐 우선 반쯤 벗었어요.. 근데 완전 한쪽가슴이 완전히 다~보이는거에요......................(속옷 미착용) 그 수술실이 엄청 큰 수술실안에 또 작은수술실이 있다고해야하나? 아무튼 병원구조가 엄청 이상했어요!!! 그래서..제가 큰수술실안에서 작은수술실로 들어갔는데 그 문을 안닫고 있는거에요..안닫고 있는 상태에서 그 수술실안에는 여간호사1명,남자의사2명 그리고 문을 안닫고 있으니깐 어떤 남자2명이 왔다갔다 거리는거예요. 조금 큰병원이라서 그런지 인턴?인가..그런것 같았어요.. 그러니깐 총 여자1명,남자4명이 제 쌩가슴을 본거에요 정말 너무 부끄러운거예요..진짜 아무리 의사들이라고 하지만............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내가슴을 보여준다는게......... 저는 손목수술인데..가슴을 보여줄수도 잇다는 것은 절대 상상따위도 할 수 없엇어요; 제가 간호사언니를 조용히 불러서.. 언니 가슴 좀 가려주시면 안되요?라고 했더니 어차피 의사선생님들인데 너가슴을 보고 뭘 느끼겟니?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하지만..진짜 어이가 없었어요ㅋㅋㅋㅋㅋ 완전 X가지 없게 느껴지고 ..................... 그언니는 장난식이였는지 몰라도 저는 진짜 화가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만약 울엄마가 옆에 있었으면 그 간호사언니 머리채 쥐어잡고 그냥 후려갈길 X가지를 품고 제게 그렇게 말씀해주셧어요.. 그러면서 자기도 좀 그랬는지 대충 천쪼가리로 가슴의 일부 젖꿕쥐는 가려주셧어요^^ 제 심정이 이해 안되실분도 있겠지만.................저 진짜 발육 덜 된애도 아니고..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몰라요..지금도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 해줄때면 아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끝 어떻게 해야되요? 글을 워낙 못쓰니깐 ................................................. 끝 >ㅇ<..글 재미없죠?? 제목에 낚인것같아요 ?????????????????????????????????? ㅠㅠ미안해요
아이쿠 내가슴!!!!!!!!!!
방학이라서 정말 할짓도 없고..요즘 매일 컴퓨터만 키면 톡을 보는 10대 소녀입니다.
제가 글솜씨가 매우 없어서 사람들이 다 글써도 재미가 없다고해요 손발이 오그라든데요...
이거 막 글썻다가 베플이 '네 손발이 오그라드네요'라고 올라올 feel이네요^^
근데 사람들 글보다가 갑자기 막 쓰고싶어졌어요 ㅋㅋ
제가 작년에 손목에 혹이나서 수술을했어요.
근데 저는 수술도 처음해보고 병원입원도 처음 해봤어요!
근데 엄마가 안아프데요 괜찮데요 별거아닌 아~주 쉬운 수술이라고..
얼마 걸리지도 않는다고..엄마를 믿었어요 저는^^
무슨 마취하냐고 했더니 전신마취 하는것 같다고..
하루전날부터 엄청 큰 왕바늘을 손목에 꽂고잇고............
병원복안에 입은 티셔츠랑 속옷이랑 다 벗고 있으라고 했어요.
그래서 다 벗고..굶으라고 이제부터 아침까지 굶고 수술 들어간다고..
그래서 저는 시키는대로 다 하고 잠을 잤어요.
아침이되서 수술실 들어가는데 엄청 긴장이 됬어요!!!!!!!!!!!!!!!!
병원복 윗도리를 반쯤 벗고 해야 한데요..
간호사언니 말은 들어야하니깐 우선 반쯤 벗었어요..
근데 완전 한쪽가슴이 완전히 다~보이는거에요......................(속옷 미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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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술실이 엄청 큰 수술실안에 또 작은수술실이 있다고해야하나?
아무튼 병원구조가 엄청 이상했어요!!!
그래서..제가 큰수술실안에서 작은수술실로 들어갔는데
그 문을 안닫고 있는거에요..안닫고 있는 상태에서
그 수술실안에는 여간호사1명,남자의사2명
그리고 문을 안닫고 있으니깐 어떤 남자2명이 왔다갔다 거리는거예요.
조금 큰병원이라서 그런지 인턴?인가..그런것 같았어요..
그러니깐 총 여자1명,남자4명이 제 쌩가슴을 본거에요
정말 너무 부끄러운거예요..진짜 아무리 의사들이라고 하지만............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내가슴을 보여준다는게.........
저는 손목수술인데..가슴을 보여줄수도 잇다는 것은 절대 상상따위도 할 수 없엇어요;
제가 간호사언니를 조용히 불러서..
언니 가슴 좀 가려주시면 안되요?라고 했더니
어차피 의사선생님들인데 너가슴을 보고 뭘 느끼겟니?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하지만..진짜 어이가 없었어요ㅋㅋㅋㅋㅋ
완전 X가지 없게 느껴지고 .....................
그언니는 장난식이였는지 몰라도 저는 진짜 화가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만약 울엄마가 옆에 있었으면
그 간호사언니 머리채 쥐어잡고 그냥 후려갈길
X가지를 품고 제게 그렇게 말씀해주셧어요..
그러면서 자기도 좀 그랬는지 대충 천쪼가리로 가슴의 일부 젖꿕쥐는 가려주셧어요^^
제 심정이 이해 안되실분도 있겠지만.................저 진짜 발육 덜 된애도 아니고..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몰라요..지금도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 해줄때면
아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끝 어떻게 해야되요?
글을 워낙 못쓰니깐 ................................................. 끝 >ㅇ<..글 재미없죠??
제목에 낚인것같아요 ?????????????????????????????????? ㅠㅠ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