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오랜데 아직도 적응 안되는 시누이가 힘들어요
외국살아서 일년에 한번 많게는 두번도 들어오는데
올 때마다 남편과 술을 거나하게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마셔아하고 신혼초엔 그걸로 많이 싸웠는데
어쩌다 같이 마신날이면 얘가 내 밥이었다며
결혼하더니 안그래줘서 서운하다고 그걸 자랑삼아 아내앞에서 합니다 고로 너도 내밥이 돼아한단건가
여전히 군림하려들고 쿨한척하머 권위적이며 모였을때 손에 물한방울 묻히지않습니다
집안일로 한동안 한국에서 지낸다는데 벌써부터 잠이 안오고 힘드네요
시집식구들은 왜 존재만으로도 힘든걸까요
한국사회문젠가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걸까요
여기다 쓰지못할 얘기도 많아요
여행가서 고래고래 소리질러 나를 윽박지르고
다음날 시댁식구들 동그랗게 모여앉아 저보고 사과하라하고
아이 한참키울때 밤잠안자는 아기랑 잠들어 전화못받았더니 부재중백통찍혀있고 집와서 소리지르고
더욱기막힌건 남편과 술마시러 오던길이었는데
그난리를치고 결국 남편과 술마시고 다음날 귀가
같이 마시러간 남펀도 어이없고
이 패턴이 계속입니다
시누이 때문에 힘들어요
외국살아서 일년에 한번 많게는 두번도 들어오는데
올 때마다 남편과 술을 거나하게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마셔아하고 신혼초엔 그걸로 많이 싸웠는데
어쩌다 같이 마신날이면 얘가 내 밥이었다며
결혼하더니 안그래줘서 서운하다고 그걸 자랑삼아 아내앞에서 합니다 고로 너도 내밥이 돼아한단건가
여전히 군림하려들고 쿨한척하머 권위적이며 모였을때 손에 물한방울 묻히지않습니다
집안일로 한동안 한국에서 지낸다는데 벌써부터 잠이 안오고 힘드네요
시집식구들은 왜 존재만으로도 힘든걸까요
한국사회문젠가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걸까요
여기다 쓰지못할 얘기도 많아요
여행가서 고래고래 소리질러 나를 윽박지르고
다음날 시댁식구들 동그랗게 모여앉아 저보고 사과하라하고
아이 한참키울때 밤잠안자는 아기랑 잠들어 전화못받았더니 부재중백통찍혀있고 집와서 소리지르고
더욱기막힌건 남편과 술마시러 오던길이었는데
그난리를치고 결국 남편과 술마시고 다음날 귀가
같이 마시러간 남펀도 어이없고
이 패턴이 계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