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서 이런걸로 글쓰는거 웃기긴한데 나도 넘 못참겠어서 글이라도 써서 스트레스풀려고.. 내가 남동생 거 먹음 - 동생 허락도 안 맡고 왜 먹냐고 함 양보 좀 해라 니거 먹어라 왤케 많이 처먹냐 등등 악담을 쏟아냄 남동생이 내 걸 먹음 - 애기가 먹을 수도 있지 왜 뭐라하냐고 함 보니까 많이도 안먹었는데 왜 내 자식 기 죽이냐고 함 남동생 18살 100키로 이상 183센치 나 22살 56키로 169센치 나이는 내가 더 많고 동생이 아직 미잔 거 알겠는데 처먹어도 누가 더 많이 먹겠냐 인간적으로? 개뚱뚱한 자기 아들은 아직 한없이 어리고 작은 애기고 동생새끼보다 덩치 두배는 작은 나는 동생 음식까지 뺏어먹는 악독한 돼지년임 ㅅ.ㅂ
진짜 엄마 먹는걸로 차별 오짐
내가 남동생 거 먹음 - 동생 허락도 안 맡고 왜 먹냐고 함 양보 좀 해라 니거 먹어라 왤케 많이 처먹냐 등등 악담을 쏟아냄
남동생이 내 걸 먹음 - 애기가 먹을 수도 있지 왜 뭐라하냐고 함 보니까 많이도 안먹었는데 왜 내 자식 기 죽이냐고 함
남동생 18살 100키로 이상 183센치
나 22살 56키로 169센치
나이는 내가 더 많고 동생이 아직 미잔 거 알겠는데 처먹어도 누가 더 많이 먹겠냐 인간적으로? 개뚱뚱한 자기 아들은 아직 한없이 어리고 작은 애기고 동생새끼보다 덩치 두배는 작은 나는 동생 음식까지 뺏어먹는 악독한 돼지년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