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안하고 갑자기 애생겼다고 우는사람들

ㅇㅇ2025.02.22
조회95,819
피임않고 신나게 즐겼으면서 계획도 없던 둘째가 덜컥 생겼네 셋째가 갑자기 생겼네 이런말하면서 우는소리하는사람들 지역맘카페에 엄청많네요ㅋㅋㅋㅋ

욕정컨트롤 못하는 10대 20대도 아니고 이미 애도 낳아본 모부들이 지들이 즐겨놓고 자신없네 한숨만나오네 ㅇㅈㄹ하면서 글쓰는거 진짜 한심 그자체..

댓글 60

ㅇㅇ오래 전

Best공감. 갑자기 아기천사가 찾아왔어요<<<<< 이런 글 쓰는 사람 보면 지능이 의심됨

ㅇㅇ오래 전

Best입사 앞두고 갑자기 임신이 돼서 어쩌고 하는 글에 그런 큰일을 앞두고 있으면 시도조차 안 하거나 피임을 했어야 되지 않냐는 댓글 달았다가 너는 인생이 뜻대로 되냐, 될 줄 몰랐다 등등 욕 오지게 먹은 게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짐승들 진짜 많음

넙데데오래 전

Best그거 우는거 아님 그냥 자랑질 하는건데..

쓰니오래 전

Best난 추가로 본인이 자처해서 애를 감당 못할정도로 많이 낳고 힘들다 찔찔짜는 인간들 싫음 경제적 여유가 좋으면 아무 상관없지만 꼭 능력도없고 돈도 지지리 없으면서 애를 낳고는 힘들다면서 즙짜는 인간들 극혐임

ㅇㅇ오래 전

걍 지능낮아보임

ㅇㅇ오래 전

남자타령 여자타령도 웃김... 머리는 없고 몸만 있는 것들이, 피임좀 하라니까, "피임약이 여자몸에 좋은 줄 알아요??" 이러더라. 머리나쁜 티내는지 낙태는 여자몸에 좋은지 아나 보더라.

눈누난나오래 전

조절 못하는 남자들은 좀 묶어라

눈누난나오래 전

요즘 남자들 혼외자도 만들었단 소리 많이 듣는 세상인데 결혼전에 혼수로 가져가는 사람들 많음.

니나잘해오래 전

섹에 환장해서 그러는거에요~~~

ㅇㅇ오래 전

피임 안하긴 했지만 애가 생길 줄 몰랐다 라고 게시글을 올림? 피임했는지 안했는지 어떻게 앎? 그걸 게시글에 올리나? 만약 "안하긴했지만 이렇게 한방에 생길줄이야"라고 했다면 그건 자랑인데?

00오래 전

지들이 대회를 열고 아이생겼다고 한탄하면 어째? 낳던지 지우던지 다 본인들몫

00오래 전

돈은 없는데 남녀가 즐길건 그거뿐이라... 난 이말에 격공한다.

ㅇㅇ오래 전

모부 단어 쓰는 것만 봐도 정신머리 알것다. ㅋㅋㅋㅋㅋㅋ 혐오짓은 니 커뮤 가서 하세여.ㅉㅉㅉㅉ 왜 이렇게 혐오조장하며 갈라치기 하는 덜떨어진 애들은 판으로 끊임없이 기어 나오는 건지.

ㅇㅇ오래 전

모부 ㅇㅈㄹ 피임도 임피라고 하지그러냐 니가 세종대왕이냐? 니맘대로 단어를 바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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