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의 효율적 설계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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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짝수, 홀수층으로 나누는것으로 부터 더이상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는데,


여기서 한단계 혁신 시키는거야.


엘리베이터를 건물 10층 당 1대씩 의무 배치하도록 하는거야.


40층의 건물이면 4대를 최소한으로 배치해야 하는거지.


그런데 이 4개의 엘리베이터를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운행이 가능할까?


엘리베이터 업계에서는 짝수와 홀수로 층을 나누고, 


엘리베이터를 많이 설치하는것에서 더이상 발전 시키지 못했지.


층수가 높아질수록 효율성은 낮아지고, 엘리베이터는 더 필요해진거야


하지만 역시 방법은 존재했어.


40층에 사는 한 사람이 엘리베이터 40층에서 탑승하려고 하자 이미 가득차있는거야.


30층 35층 37층에서 있던 사람들이 이미 탑승을 한거야.


왜냐면 40층으로 갔다가 내려오는 과정에서 가득 차게 되면 다시 처음부터 기다려야 하닌깐,


엘리베이터의 이용자들이 많아지는경우 이런 경우가 많은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엘리베이트는 10층 단위로만 움직이도록 하는거야.


40층 아파트 건물 1층에 엘리베이터 4개가 존재하는데,


1호와 2호 엘레베이터는 1층에서 바로 10층으로 가는거지. 


1층, 10층만 버튼을 누를수있어.


3호는 1층~10층 짝수만 가는거고.


4호는 1층~10층 홀수만 가는거야.


그리고 계단을 이용하는거야.


10층에 도착하면 계단을 이용해서 한 층을 올라가면 


똑같이 4개의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1호와 2호는 11층부터 20층까지 한번에 가는거고


3호는 11층~20층 짝수, 4호는 11층~20층 홀수를 운행하는거지.

 

그리고 20층에 도착해서 1층을 올라가서 


또 4개의 엘리베이터가 존재하고


1호와 2호는 21층에서 30층으로 바로 가는거고


3호는 21층에서 30층 짝수


4호는 21층에서 40층 홀수


그리고 30층에서 내려 한 칸 올라가 31층으로 가면 4개의 엘리베이터가 나오는거야.


1호와 2호는 31층~40층까지 바로 가는거고


3호는 31층~ 40층 짝수 4호는 31층 ~ 40층 홀수,


그러면 40층에서 1층까지 가려면 4번을 갈아 타야되는데,


엘리베이터가 10층 단위로 움직이면서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할수있게 되는거지.


한번에 탑승할수 있는 엘리베이터 정원을 늘리고,


빠르게 엘리베이터가 이동시키면서 효율을 배가 시키면 되는데,


이러면 1층에서 40층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짧아지는거야.


10층,20층,30층 엘리베이터를 갈아타는 층은 거주지를 조금 줄이고,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는 계단을 따로 만드는데,


이때 에스컬레이터로 장착하는거지.


마지막으로 비상 엘리베이터를 하나 만들어서 1층~40층까지 자유롭게 갈수있도록 해서,


비상시에만 사용하는데, 40층에서 환자가 있는경우, 1층으로 다이렉트로 가는거야.


이렇게 비상엘리베이터 1개 + 10층당 1개의 엘리베이터를 의무화하고 


10층,20층,30층 경유지는 거주지를 줄이고, 올라가는 계단을 늘리는거지.


그러면 일반 엘리베이터는 10층 단위로만 움직이도록 하면서,


엘리베이터를 놓쳐도 기다리는 시간이 확 줄어들게 되는거야.


선택 옵션이 많은거지.


놓쳐도 운행 거리가 짧아 빠르게 도착하닌깐, 


타고 가서 내리고 갈아타고 하면서 가장 합리적인 루트를 결정할수있어.


그러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으로 만드는거야.


그리고 건물 엘리베이터 갯수를 2배, 4배로 늘리면 더 많은 유동 인구를 효율적으로 운송시킬수있는거지.


40층 ~ 80층 건물에 이 혁신적인 설계를 도입하면 엘리베이터의 이용률과 효율성을 제고할수있어


엘리베이터의 혁신은 계속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