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박성광 설렐 황금 골반+콜라병 몸매 “이른 여름 준비” 관리 철저해

쓰니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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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솔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겸 영화 감독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완벽한 몸매 속 철저한 자기관리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2월 21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교적 이른 여름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에도 글래머러스하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8월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으며 그해 SBS 연예대상 함께 N 팀워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성광, 이솔이는 결혼 후 김포의 3층 단독주택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했고, 이후 한강뷰가 보이는 아파트로 이사했다가 현재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고급 주택으로 다시 터를 옮겼다.

지난해 9월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박성광 부부는 광진구 소재 고급 주택 74타입을 매입했다. 해당 세대는 현재 20억원대 초반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 세대가 펜트하우스로 만들어졌으며 최고급 주거 공간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특화 설계가 특징이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와 정연 역시 지난 2019년 이 주택을 분양받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