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박성광은 각자 취향에 맞게 아침 식단을 준비했다. 이솔이가 생식을 하는 반면에 박성광은 화식으로 건강한 메뉴를 직접 만들었다.
박성광이 먹는 모습을 보며 이솔이는 "남편은 뭔가 음식을 먹을 때 입이 작다. 입이 조그마한데 안에 구강 구조는 크다. 그래서 입을 최대한 크게 벌려서 먹는다"며 "그럼 얼굴이 다 구겨진다. 근데 그것도 왜 그렇게 귀여워 보이는지 모르겠다"며 남편을 향한 끝없는 사랑을 표현했다.
이어 "제가 남편한테 맨날 귀엽다고 하니까 이제 반응도 안 한다"며 박성광을 향해 "여보 한 번 웃어줘, 무심하지 말고 웃어줘"라고 요청했다.
식사에 열중하던 박성광은 아내 이솔이를 향해 썩소 표정을 지으며 달달한 아침 식사를 마무리했다.
이솔이, 박성광 구겨진 얼굴까지 사랑해 "남편 매일 귀여워"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아침부터 넘치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솔이는 지난 20일 본인 채널에 남편 박성광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솔이 박성광은 각자 취향에 맞게 아침 식단을 준비했다. 이솔이가 생식을 하는 반면에 박성광은 화식으로 건강한 메뉴를 직접 만들었다.
박성광이 먹는 모습을 보며 이솔이는 "남편은 뭔가 음식을 먹을 때 입이 작다. 입이 조그마한데 안에 구강 구조는 크다. 그래서 입을 최대한 크게 벌려서 먹는다"며 "그럼 얼굴이 다 구겨진다. 근데 그것도 왜 그렇게 귀여워 보이는지 모르겠다"며 남편을 향한 끝없는 사랑을 표현했다.
이어 "제가 남편한테 맨날 귀엽다고 하니까 이제 반응도 안 한다"며 박성광을 향해 "여보 한 번 웃어줘, 무심하지 말고 웃어줘"라고 요청했다.
식사에 열중하던 박성광은 아내 이솔이를 향해 썩소 표정을 지으며 달달한 아침 식사를 마무리했다.
(사진=이솔이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