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만

ㅇㅇ2025.02.22
조회2,453
오늘까지만 아파하고 이제 그만한다 일에 집중해야지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내 생각보다 커서 포기가 잘 안 돼..

다가갈 수 없는 너에게 집착하기 보다는
내 일에 집중할 거야 이제 그만할래..

안 좋아한다 아무리 스스로 속여도 그게 되겠니
나중에 마음만 더 커지지..

많이 좋아했어 사실 지금도 좋아 하는데 뭐하나 할 수 없어
예측하는 것도 지쳤고 다가갈 수 없는게 너무 답답해..

나 이제 그만하고 내 사업, 능력에 집중할래
나 스스로도 더 당당한 사람 될 거야

아직도 의문이야 너도 나를 좋아 했는지 아니면
내 착각인 건지..

지나가면서도 계속 서로 바라보는 눈빛 아직도 모르겠어..
왜 그렇게 서로를 계속 강렬하게 봤을까..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였을까..? 답답하다..
왜 넌 내가 피했어도 며칠 더 다가왔을까 하..

왜 나는 너의 마음을 가볍게 봤고.. 이제 너는 무심한데
이제서야 후회를 하고 내 마음 받아 들일 수 있는지..

확신도 없었고 서로의 시간도 달랐고
하.. 서서히 정리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