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승연이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첫 녹화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이승연은 2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주엔 육지사람이 한번씩 내려 올 때마다 날씨가 사납게 성을 낸대요. 인생에도 예기치 않는 손님으로 사나운 기간을 보내야 할 때 가 있지요. 그동안 서로 보듬고 위로하며 잘 버텨내다 보면 어느새 언제 그랬냐는 듯 찬란한 해가 반짝일 때가 올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이승연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연의 패션 센스와 함께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이승연은 “오늘은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첫 녹화였어요.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 너무 반가웠고요. 새롭게 가족이 된 식구들도 너무 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예쁜 이야기 그려 보아요”라고 기대했다.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했으며,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가정사를 공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지난 11월 한 달이 사라졌어요. 코로나 같은 상기도감염이라는 항생제 필요한 요상한 감기를 앓느라 제일 힘든 건 일이 끝난 직후라 그런지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제일 힘들었어요”라고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이승연, 건강이상 후 의미심장 “인생 예기치 않는 손님으로 사나운 기간”
사진=이승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승연이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첫 녹화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이승연은 2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주엔 육지사람이 한번씩 내려 올 때마다 날씨가 사납게 성을 낸대요. 인생에도 예기치 않는 손님으로 사나운 기간을 보내야 할 때 가 있지요. 그동안 서로 보듬고 위로하며 잘 버텨내다 보면 어느새 언제 그랬냐는 듯 찬란한 해가 반짝일 때가 올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연의 패션 센스와 함께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이승연은 “오늘은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첫 녹화였어요.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 너무 반가웠고요. 새롭게 가족이 된 식구들도 너무 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예쁜 이야기 그려 보아요”라고 기대했다.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했으며,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가정사를 공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지난 11월 한 달이 사라졌어요. 코로나 같은 상기도감염이라는 항생제 필요한 요상한 감기를 앓느라 제일 힘든 건 일이 끝난 직후라 그런지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제일 힘들었어요”라고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