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이 자신의 낮잠 때문에 아내 나경은이 깜짝 놀란 사연을 공개했다.
2월 22일 ‘뜬뜬’ 채널에는 송은이, 고경표, 미미가 출연한 ‘여행 친구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tvN ‘식스센스:시티투어’ 촬영 중 고경표가 잠을 잤다는 이야기를 하던 유재석은 추운 날씨에 긴 이동 거리, 먹방 등 이유로 잠이 올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고 설명했다.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송은이가 “어제 집에 가니까 피곤하더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내가 낮잠을 안 자는데 어저께 두 시간을 잤다. 어저께 한 다섯 시에 들어갔나? 갔는데 너무 잠이 오는 거다. 나은이랑 있었는데 ‘아빠 심심해’ 계속 그러는 거다. ‘나은아, 아빠가 너무 졸리거든? 너도 같이 좀 자자’라고 했다. ‘아유, 아빠 심심해’ 하다가 나은이도 같이 잠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깜빡 둘이 잠들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煉� 소리가 들려. ‘나은아, 오빠’ 이러는 거다. 경은이가 ‘오빠 왜 전화를 안 받아’라고 했다. 잤다고 했더니 ‘왜 잠을 자, 갑자기’라고 했다”라며 “안 하던 짓을 하니까. 전화를 했는데 안 받으니까. 나은이랑 둘이 있는데 걱정이 되니까. 전화를 봤더니 9통이 와 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유재석은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잤다. 그리고 10시에 잤다. 루틴은 루틴이다”라고 철저하게 생활 습관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유재석 “나경은 부재중 전화 9통, 딸 나은이와 자다가 깜짝”(핑계고)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이 자신의 낮잠 때문에 아내 나경은이 깜짝 놀란 사연을 공개했다.
2월 22일 ‘뜬뜬’ 채널에는 송은이, 고경표, 미미가 출연한 ‘여행 친구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tvN ‘식스센스:시티투어’ 촬영 중 고경표가 잠을 잤다는 이야기를 하던 유재석은 추운 날씨에 긴 이동 거리, 먹방 등 이유로 잠이 올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고 설명했다.
송은이가 “어제 집에 가니까 피곤하더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내가 낮잠을 안 자는데 어저께 두 시간을 잤다. 어저께 한 다섯 시에 들어갔나? 갔는데 너무 잠이 오는 거다. 나은이랑 있었는데 ‘아빠 심심해’ 계속 그러는 거다. ‘나은아, 아빠가 너무 졸리거든? 너도 같이 좀 자자’라고 했다. ‘아유, 아빠 심심해’ 하다가 나은이도 같이 잠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깜빡 둘이 잠들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煉� 소리가 들려. ‘나은아, 오빠’ 이러는 거다. 경은이가 ‘오빠 왜 전화를 안 받아’라고 했다. 잤다고 했더니 ‘왜 잠을 자, 갑자기’라고 했다”라며 “안 하던 짓을 하니까. 전화를 했는데 안 받으니까. 나은이랑 둘이 있는데 걱정이 되니까. 전화를 봤더니 9통이 와 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유재석은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잤다. 그리고 10시에 잤다. 루틴은 루틴이다”라고 철저하게 생활 습관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