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뭐냐는 질문에 홍진경이 답한 감동적인 한 마디 ...

키다리아저씨2025.02.22
조회54






















 
어렸을 때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돈 되는 일은 다 했었어요. 
 
모델, 예능 스태프, 잡일, 노동…
근데 그렇게 살다 보니까 바라는 게 정말 단순해지더라고요. 
 
하루라도 돈 걱정 없이 자고 싶다. 친구들과 만나서 웃고 떠들고 싶어.
가족들에게 맛있는 걸 사줄 수 있었으면…
그때 깨달은 거예요. 사실 행복이란 게 별게 아니구나. 
 
‘자려고 누웠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그게 행복이었구나. 
 
행복이란 게 도대체 뭘까, 오긴 오는 걸까 고민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홍진경 씨의 이야기를 듣고
최근 읽은 책 속 문장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짜릿함보다는 안도감에, 특별함보단 일상적임에 더 가깝다. 
 
아무 탈 없이 일할 수 있어서, 아픈 곳 없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희망은 없어도 절망도 없이 내일을 또 살 수 있어서
행복할 수 있는 게 지금의 내 삶이다.  
 
누군가는 그토록 조용한 인생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냐고 묻겠지만, 물론.
조용함은 웃을 일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울 일이 없는 상태니까.  
 
기쁜 일이 없는 하루가 아니라 나쁜 일이 없는 하루니까. 
 
아무 일 없이 지나간 이 조용한 하루들은
우리 인생의 공백이 아닌, 여백이니까.  
 








행복이 뭐냐는 질문에 홍진경이 답한 감동적인 한 마디 ,책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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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