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조: 최대 4000만 명에 달하는 중국 댓글부대를 통한 한국 내 여론전 전개 전 씨는 "중국 정부가 댓글부대 '우마오당'을 운용해 온라인 여론을 통제하고 친중 여론을 확산하고 있다"며 "미국 하버드대 발표에 의하면 적게는 수백만 명, 많게는 4000만 명이나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 인구가 5000만인데 중국의 댓글 부대만 무려 4000만 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3년 10월 1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과 중국 8강전 축구경기가 열렸을 때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이 진행한 '클릭 응원전'에서 중국팀이 받은 응원 클릭이 1983만 회(91%)로, 한국팀이 받은 횟수 208만 회(9%)를 압도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어 "똑같은 시간에 네이버에서는 중국을 응원하는 비율은 6%, 한국을 응원하는 비율은 94%였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용하는 다음 카카오에서 어떻게 중국을 응원한다는 비율이 91%로까지 나올 수 있겠는가"라며 "3000만 건 정도의 클릭(조회수) 중에서 1500만 클릭 바로 네덜란드 서버에서 클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와 중국이 축구하는데 네덜란드 사람들이 중국을 클릭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라며 "실제로는 무엇이겠는가. 바로 중국 우마오당 댓글 부대가 우리나라 여론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제4조: 중국의 한국 선거 개입 전씨는 "대만을 정치적으로, 여론전으로 쳐들어 가지 못한 중국이 눈을 돌린 곳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라며 중국이 캐나다 선거에 개입했듯이 한국 선거에도 개입해 왔을 수 있다는 의혹을 언급했다. 그는 홍콩이 중국에 반한된 이후 홍콩시민들의 거센 시위에도 친중 정치인과 친중법을 통해 '중국화'하는 것을 목격한 대만 국민들이 '당일투표·수개표 100%'로 선거제도를 바꿨다며 "전 세계 반도체 수출 1등인 정보통신(IT) 강국인 대만이 왜 전산으로 개표하지 않는지 아는가. 전산으로 개표하게 되면 해킹이나 전산 조작을 통한 중국의 개입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또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유 중 하나가 부정선거 의혹 (규명)이었다"며 "KBS와 MBC는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치부한다. 국민을 속이는 일이다. 3.1절에 진실을 밝히는 PD의 방송이 유튜브에 올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외환도 사기, '한동훈 사살조'도 사기, 내란도 사기, 공수처도 사기였다. 모든 것이 거짓말인 것처럼 부정선거에 대한 진실도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한길 선생님 초한전3조4조 내용
전 씨는 "중국 정부가 댓글부대 '우마오당'을 운용해 온라인 여론을 통제하고 친중 여론을 확산하고 있다"며 "미국 하버드대 발표에 의하면 적게는 수백만 명, 많게는 4000만 명이나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 인구가 5000만인데 중국의 댓글 부대만 무려 4000만 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3년 10월 1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과 중국 8강전 축구경기가 열렸을 때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이 진행한 '클릭 응원전'에서 중국팀이 받은 응원 클릭이 1983만 회(91%)로, 한국팀이 받은 횟수 208만 회(9%)를 압도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어 "똑같은 시간에 네이버에서는 중국을 응원하는 비율은 6%, 한국을 응원하는 비율은 94%였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용하는 다음 카카오에서 어떻게 중국을 응원한다는 비율이 91%로까지 나올 수 있겠는가"라며 "3000만 건 정도의 클릭(조회수) 중에서 1500만 클릭 바로 네덜란드 서버에서 클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와 중국이 축구하는데 네덜란드 사람들이 중국을 클릭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라며 "실제로는 무엇이겠는가. 바로 중국 우마오당 댓글 부대가 우리나라 여론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제4조: 중국의 한국 선거 개입
전씨는 "대만을 정치적으로, 여론전으로 쳐들어 가지 못한 중국이 눈을 돌린 곳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라며 중국이 캐나다 선거에 개입했듯이 한국 선거에도 개입해 왔을 수 있다는 의혹을 언급했다.
그는 홍콩이 중국에 반한된 이후 홍콩시민들의 거센 시위에도 친중 정치인과 친중법을 통해 '중국화'하는 것을 목격한 대만 국민들이 '당일투표·수개표 100%'로 선거제도를 바꿨다며 "전 세계 반도체 수출 1등인 정보통신(IT) 강국인 대만이 왜 전산으로 개표하지 않는지 아는가. 전산으로 개표하게 되면 해킹이나 전산 조작을 통한 중국의 개입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또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유 중 하나가 부정선거 의혹 (규명)이었다"며 "KBS와 MBC는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치부한다. 국민을 속이는 일이다. 3.1절에 진실을 밝히는 PD의 방송이 유튜브에 올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외환도 사기, '한동훈 사살조'도 사기, 내란도 사기, 공수처도 사기였다. 모든 것이 거짓말인 것처럼 부정선거에 대한 진실도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