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가수 선미가 수수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선미는 2월 22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이날 선미는 회색 티셔츠에 같은 톤의 후드 집업, 체크무늬 롱 스커트에 로퍼를 착용했다.민낯을 커다란 뿔테 안경으로 가린 선미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노트북 가방에 달려있는 핑크색 인형 액세서리가 귀여움을 배가시켰다.한편 선미는 지난해 10월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OST 'Crossroad'를 발매했다.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
32살’ 선미, 노출 이미지 싹 지운 수수한 공항패션‥민낯마저 청순해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가수 선미가 수수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선미는 2월 22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이날 선미는 회색 티셔츠에 같은 톤의 후드 집업, 체크무늬 롱 스커트에 로퍼를 착용했다.
민낯을 커다란 뿔테 안경으로 가린 선미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노트북 가방에 달려있는 핑크색 인형 액세서리가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10월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OST 'Crossroad'를 발매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