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열도 홀린 원조 여신…후면 카메라로 막 찍어도 예뻐

쓰니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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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규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박규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달콤하고 행복했던 밸런타인 팬미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카라 박규리, 열도 홀린 원조 여신…후면 카메라로 막 찍어도 예뻐박규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팬미팅을 앞둔 박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규리는 대기실에서 후면 카메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흠 잡을 데 하나 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핑크색 너무 잘 어울린다" "귀엽고 예쁘고 아름답고 다 하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월 16일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