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동근의 아내는 지난 22일 “목욕하고 2:8 가르마로 멋지게 머리 빗겨주신 신생아실 선생님들”이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앞서 한동근의 아내는 최근 “D-1 드디어 내일이면 기다리던 너를 만난다니.. 믿기지가 않네! 너를 품고 있던 열 달이라는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지나간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 숲숲이가 무럭무럭 자라는 열 달 동안 엄마도 엄마가 될 준비를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라고 돌아봤다.
이어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더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 볼게!”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한동근의 아내는 “오늘 밤이 지나고, 숲숲이를 볼 생각에 너무너무 설레고, 떨린다..! 어서와 숲숲아! 건강하게 만나자. 이제는 어둡고 좁은 엄마 뱃속 말고, 따뜻하고 밝은 엄마 그리고 아빠 품에서 듬뿍 안아줄게. 사랑해”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한동근은 2022년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 바 있다.
한편 한동근은 2012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그대라는 사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등으로 사랑을 받았으나, 2018년 9월 음주 운전이 적발되며 자숙에 돌입했다.
[팝업]한동근, 결혼 3년만 아빠 됐다 “듬뿍 안아줄게”
사진=한동근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동근이 아빠가 됐다.
가수 한동근의 아내는 지난 22일 “목욕하고 2:8 가르마로 멋지게 머리 빗겨주신 신생아실 선생님들”이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앞서 한동근의 아내는 최근 “D-1 드디어 내일이면 기다리던 너를 만난다니.. 믿기지가 않네! 너를 품고 있던 열 달이라는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지나간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 숲숲이가 무럭무럭 자라는 열 달 동안 엄마도 엄마가 될 준비를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라고 돌아봤다.
이어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더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 볼게!”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한동근의 아내는 “오늘 밤이 지나고, 숲숲이를 볼 생각에 너무너무 설레고, 떨린다..! 어서와 숲숲아! 건강하게 만나자. 이제는 어둡고 좁은 엄마 뱃속 말고, 따뜻하고 밝은 엄마 그리고 아빠 품에서 듬뿍 안아줄게. 사랑해”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한동근은 2022년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 바 있다.
한편 한동근은 2012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그대라는 사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등으로 사랑을 받았으나, 2018년 9월 음주 운전이 적발되며 자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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