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억 2천만부 판매의 베스트셀러 만화 '슬램덩크'(SLAM DUNK)가 13년만에 속편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2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슬램덩크'의 마지막 편의 10일 후를 그린 '슬램덩크 10일 후'(Slam Dunk 10 Days After)를 올해 안에 출간하겠다"고 밝혔다.
'슬램덩크 10일 후'는 이노우에가 지난 2005년 '슬램덩크' 단행본 1억권 판매를 기념해 미사키 고등학교의 칠판 23개에 분필 완성한 '슬램덩크' 프로젝트를 책으로 재구성 한 것이다. 당시 3일간 5000명이 넘는 '슬램덩크' 팬들이 미사키 고등학교에 방문한 바 있다.
'슬램덩크'는 90년부터 96년까지 7년간 일본 주간만화잡지 '소년점프'에 연재된 작품으로 단행본 뿐 아니라 애니매이션 등으로 제작돼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마지막 승부' 등의 드라마와 프로농구 출범과 함께 농구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드디어 슬램덩크가 나온다네요.
호호...
내 나이 24에..
이런 만화소식에 가슴이 뜨거워 질 줄이야...
뭐 아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조금 올려 봅니다.
오오오....
전세계 1억 2천만부 판매의 베스트셀러 만화 '슬램덩크'(SLAM DUNK)가 13년만에 속편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2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슬램덩크'의 마지막 편의 10일 후를 그린 '슬램덩크 10일 후'(Slam Dunk 10 Days After)를 올해 안에 출간하겠다"고 밝혔다.
'슬램덩크 10일 후'는 이노우에가 지난 2005년 '슬램덩크' 단행본 1억권 판매를 기념해 미사키 고등학교의 칠판 23개에 분필 완성한 '슬램덩크' 프로젝트를 책으로 재구성 한 것이다. 당시 3일간 5000명이 넘는 '슬램덩크' 팬들이 미사키 고등학교에 방문한 바 있다.
'슬램덩크'는 90년부터 96년까지 7년간 일본 주간만화잡지 '소년점프'에 연재된 작품으로 단행본 뿐 아니라 애니매이션 등으로 제작돼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마지막 승부' 등의 드라마와 프로농구 출범과 함께 농구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기사 고대로 배껴온거긴 한데여....
너무 가슴이 뛰어서;; ㅎㅎ^^;;
드디어 우리 백호형님을 볼 수가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