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일적인거 때매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었어요, 근데 남친도 관련이 있는 문제였어요 남친일을 제가 대신해주면서 일이 꼬이게됐는데 남친에게 도와달라고했거든요 근데 해결하지못하고 지나간거죠 그래서 저는 밤늦게까지 거래처오ㅏ 전화로 시달렸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남친이 다른팀이랑 프로젝트가 있어 거기에 참석하고 다같이 점심까지 먹고오는거에요… (사실 서운한 포인트는 여기에요, 제가싫어하는 여직원도 포함되있었고 나는 도와달라해도 안도와주는데 쟤네는 아무것도안해도 다해주네 이런심보?) 그부분에서 좀 서럽더라구요 그래서 참다못해 서운한점을 얘기했어요 (남친탓으로 얘기하기보단 나의 현재감정, 왜그런지, 최대한 이성적으로) 그러더니 남친이 자기는 신경써줘서 전화도해주고 해결책도 얘기해줫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서 자기가 화풀이대상 아니냐고 웃으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잘못된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이렇게 서운한걸 얘기하는게 질리게 하는건지 조심스럽네요 ….
서운한걸 말할때 질리나요
제가 요즘 일적인거 때매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었어요, 근데 남친도 관련이 있는 문제였어요
남친일을 제가 대신해주면서 일이 꼬이게됐는데
남친에게 도와달라고했거든요 근데 해결하지못하고
지나간거죠
그래서 저는 밤늦게까지 거래처오ㅏ 전화로 시달렸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남친이 다른팀이랑 프로젝트가 있어 거기에
참석하고 다같이 점심까지 먹고오는거에요…
(사실 서운한 포인트는 여기에요, 제가싫어하는 여직원도 포함되있었고 나는 도와달라해도 안도와주는데 쟤네는 아무것도안해도 다해주네 이런심보?)
그부분에서 좀 서럽더라구요 그래서 참다못해
서운한점을 얘기했어요 (남친탓으로 얘기하기보단 나의 현재감정, 왜그런지, 최대한 이성적으로)
그러더니 남친이 자기는 신경써줘서 전화도해주고 해결책도 얘기해줫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서
자기가 화풀이대상 아니냐고 웃으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잘못된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이렇게 서운한걸 얘기하는게 질리게 하는건지
조심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