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또한 지나가는 바람일까?

ㅇㅇ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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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호감에서 나의마음이 차오른건 순식간이었다.

지난 사랑의 아쉬움이 너로 인해 잊혀졌는데

너 또한 멀어지고 있다. 널 붙잡을수도 없는상태

그냥멀리서 바라만보고있다..

너 또한 지나가는 바람일 뿐일까?

이젠 그 바람을 잡고싶은데 모든 환경과 상황과

네 마음까지도 잘 모르겠다...

내 마음도 둘 곳이 없다...그냥 바람에

휘날리는 마른 낙옆처럼 떠도는

그런 순간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