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꽃 한 송이 물 한 모금에서도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오직 눈으로만,감각을 통해서만,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마음의 눈으로,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작은 꽃 한송이에서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간직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내 마음도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는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순수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 있는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눈과 마음의 눈 '희망은 있다' 중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
사랑의 눈과 마음의 눈...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 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순수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눈과 마음의 눈
'희망은 있다'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