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고 위로도 많이 받고 공감도 받았네요ㅠ 노년 얘기 관련해서는 저도 많이 알지 못하고 쓴 부분도 있긴해요 제가 그렇게 느낀 이유는 아버지께서는 직장이 없으시고 어머니께서만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저는 한번도 아버지한테 용돈이나 생일선물 뭐 이런것들을 받지못하고 항상 어머니께서 챙겨주셔서 그렇게 생각했던거 같아요ㅠ.. 또 훈육관련해서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냥 사소한 부분에서 본인 맘에 들지 않으면 맞았던거같아요ㅎ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고싶어서 제가 대화로 하려하면 본인 감정 내세우기 바빠서 대화도 통하지 않습니다ㅠㅠ..
저는 현재 18살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아빠랑 사이가 그리 좋지 않았어요 성격차이도 있고 화가나면 때리는 일도 있었고 이런일들이 많다보니 별로 친하지도 않고 얘기도 많이 안했는데 요즘들어 자꾸 아빠가 친한척을하면서 앞으로 가족끼리 밥도 먹고 여행도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최근들어 가족이라는 말에 엄청 집착하고 티비나 유튜브에서 보이는 화목한 가족이되고싶어 하시는거같았어요 그리고 저보고 가족이니깐 앞으로 밥을 얼굴보고 같이 먹어야한다고 어딜가면 가족끼리 같이 가야한다 그러시더라고요 솔직히 이제와서 가족처럼 지내고 싶지도않고ㅎ 이제와서 이러는걸 보니 나중에 제가 본인의 노년을 책임지지 않을까봐 불안해서 지금이라도 친한척을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가족처럼 지내자는 말에 동의하지 않았어요 물론 화내고 뭐라할까봐 겉으로는 티를 못냈어요..
근데 본인 스스로 제가 그 약속?에 동의를 한 줄 알고 제가 일정이있어서 밥을 같이못먹거나 어딜 가자고 말하셨는데 제가 못간다고할때 그때 넌왜 같이 안가냐? 쟤는 어짜피 저렇게 말해도 소용없어 와같이 약속을 거절한 저를 나쁜사람 만들고 자꾸 스트래스를 받게해요 다른 집들도 다 이런건가요?ㅠ..고민이에요
밥은 무조건 같이먹어야한다는 아빠
저는 현재 18살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아빠랑 사이가 그리 좋지 않았어요 성격차이도 있고 화가나면 때리는 일도 있었고 이런일들이 많다보니 별로 친하지도 않고 얘기도 많이 안했는데 요즘들어 자꾸 아빠가 친한척을하면서 앞으로 가족끼리 밥도 먹고 여행도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최근들어 가족이라는 말에 엄청 집착하고 티비나 유튜브에서 보이는 화목한 가족이되고싶어 하시는거같았어요 그리고 저보고 가족이니깐 앞으로 밥을 얼굴보고 같이 먹어야한다고 어딜가면 가족끼리 같이 가야한다 그러시더라고요 솔직히 이제와서 가족처럼 지내고 싶지도않고ㅎ 이제와서 이러는걸 보니 나중에 제가 본인의 노년을 책임지지 않을까봐 불안해서 지금이라도 친한척을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가족처럼 지내자는 말에 동의하지 않았어요 물론 화내고 뭐라할까봐 겉으로는 티를 못냈어요..
근데 본인 스스로 제가 그 약속?에 동의를 한 줄 알고 제가 일정이있어서 밥을 같이못먹거나 어딜 가자고 말하셨는데 제가 못간다고할때 그때 넌왜 같이 안가냐? 쟤는 어짜피 저렇게 말해도 소용없어 와같이 약속을 거절한 저를 나쁜사람 만들고 자꾸 스트래스를 받게해요 다른 집들도 다 이런건가요?ㅠ..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