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럽다고...

victoria2025.02.24
조회148
아니 교양높고 기품있는 울엄마가 울엄마도수준높거든?

울집안도 대기업다니던집안이야.....

여보정체를 알려주겠다고.... 완전비정상이라고

그니까... 자기가잘못한것도 고마운것도모른다고.....

못느낀다구 자꾸그런말을하는데..... 정신차리라고

내가이말을2달반정도 지겹도록들었어......

너는비정상이랑 깊게2년 사귄거고 정신차리라고.............

나정말우리엄마가 왜자꾸 나한테 이런말하는지모르겠어.....

아무리생각해도 심각한단계는아닌데..여보상태가 생각보다
.마니심각하대.......

뭔지모르겠다..... 엄마보는눈이정확하다고

잊으라고. 기억지우라고 난리치는데..... 아누구말을

믿어야할지도모르겠고 혼란스러워.....

그러니까 남자어머니까지 개입해서 난리친거라고

정상이라면 미안하다구 연락이라도와야 정상이라고

휴.... 내가왜이런일로 스트레스받아야하지?

우리깊은2년이었는데 마지막으로 믿어볼께

너무늦지않게 연락하길..... 난그동안업무나집중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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