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그만 크길 바란다는 이종혁 아들 준수

ㅇㅇ2025.02.24
조회10,660


아니 이때가 꽤 예전이라는 건 인지하고는 있는데.....



 

쟤가 이렇게 거대하게 자란 걸 보니까 인지부조화 옴...

시간이 정말 많이 지났구나 싶기도 하고 그만큼 내가 늙었다는 거라 어이없곸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유일하게 그대로인 건 저 눈웃음ㅋㅋㅋㅋㅋㅋㅋ 웃는 거 여전히 예쁘다




신기하다 190 넘는 사람들 다 이런 말 하더라

실제로 남자 연예인들은 오히려 줄여서 말하고 다니기도 하고



 

190이 넘어가면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나? 솔직히 버스 탈 때 손잡이가 얼굴 치는 정도의 문제 아니고서야 키 194 정도면 걍 짜릿할 거 같은데.. 남자들도 부러워할 것 같고



 

서장훈 키 207cm로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여기서 성장이 멈추길 바라는 194cm 07년생..



 

이게 4년 전?? 뉴키즈 나왔을 때임..



 

근데 4년 만에 살이 다 키로 감 ㄹㅇ

첫째 탁수는 군대까지 갔다온 23살 건장한 청년이 됨..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