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난임 고백’ 김지혜, 쌍둥이맘 됐다 “기대 안했는데 진짜 축복”(전문)

쓰니2025.02.24
조회70

 

사진=김지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혜가 쌍둥이를 임신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는 지난 23일 “이렇게 쌍둥이맘 당첨입니다”라며 “피검사 수치가 높지 않아서 기대를 전혀 안 했는데 진짜 축복”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도 많고 시험관이라 쌍둥이 되길 엄청 기도했었거든요”라며 “전 이제 더 이상 바랄 게 없어요..너무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혜는 “채취하는 날 제가 꾼 백호꿈 백호, 이식하는 날 밤서방이 꾼 뱀꿈 요롱이”라며 “이렇게 배코랑 요롱이 엄마, 아빠가 될 거 같아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건강하게 잘 커서 만나자”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김지혜는 파란 출신 최성욱과 2019년 결혼했다.

이후 6년간 난임 고충을 토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그런 김지혜, 최성욱 부부가 시험관에 성공한 것은 물론, 쌍둥이 부모가 된다고 알리자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은 김지혜 글 전문.

네?

이렇게 쌍둥이맘 당첨입니다

피검사 수치가 높지 않아서 기대를 전혀 안했는데 진짜 축복

나이도 많고 시험관이라 쌍둥이되길 엄청 기도했었거든요

전 이제 더이상 바랄게 없어요..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채취하는 날 제가 꾼 백호꿈 백호

이식하는 날 밤서방이 꾼 뱀꿈 요롱이

이렇게 배코랑 요롱이 엄마, 아빠가 될거 같아요!!

건강하게 잘 커서 만나자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