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보려고 2시간 달려온 남자 아이돌

ㅇㅇ2025.02.24
조회22,347

~차쥐뿔 쫑파티라 게스트가 여러 명인 상황~




박보영, 투바투 수빈&연준, 트와이스 채영&지효

신기한 조합




근데 수빈 뒤에서 뭔가를 발견하고 댕놀람



 

 

 

술 넘기던 박보영도 놀라고




채영도 화들짝


 

 

이 사람의 정체는

사실 도착한 지는 30분이 넘었는데

부끄러워서 못 들어가겠다고 안절부절 못하는....



 

투바투 범규였음

범규는 유우명한 박보영 짱팬임..



 

키 차이 뭔데 설레고 난리.............

참고로 범규 180 박보영 158 




같멤들도 몰랐던ㅋㅋㅋㅋ 정말 예정에도 없던 일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2시간 달려서 와놓고 정작 눈도 못 마주치고 제대로 대면을 못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술방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술자리여서 진짜 우리가 익히 아는 그 분위기가 연출되는 것 같다 ㄹㅇ




 

오밤중에 단장도 하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들은 수빈 표정 ㄹㅇ 날것 그 자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줍게 눈 마주치고 인사 성공..

근데 평소 범규 텐션이 아닌 걸 누구보다 잘 아는 형들ㅋㅋㅋㅋ



 

최애 옆에 앉았지만 여전히 눈도 못 마주치고 앞만 보는 범규

범규 01년생인 거 듣고 놀라는 박보영


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랑 너무 다른 범규 모습에 어이가 없는 수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