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선미가 홍보한 NFT의 먹튀 논란 이후 선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It‘s a lovely night. I love you, Manila(멋진 밤입니다. 사랑해요, 마닐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미가 마닐라에서의 공연을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미의 청순하고 섹시한 비주얼이 그녀의 반전 매력을 잘 보여줘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해 Tell Me, Nobody, So Hot 등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솔로로 전향한 그는 가시나, 사이렌, 보라빛 밤 등의 곡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독창적인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감각적인 콘셉트와 강렬한 무대 장악력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선미는 최근 NFT 관련 논란에 휩싸이며 비판을 받았다. 지난해 그는 한 블록체인 기업의 NFT 프로젝트 홍보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선미의 독점 콘텐츠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홍보됐다. 당시 선미와 발행사 측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면서 투자자 대상 발행 물량은 전량 완판돼 당시 시세로 수십억원의 자금을 모았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가상 자산의 가격이 급락했고, NFT 관련 활동이 지연되거나 제공되지 않으면서,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졌다.
논란이 커지자 NFT 프로젝트 측은 운영상의 문제를 이유로 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지만, 선미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팬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졌다. 프로젝트 운영사와의 계약 문제로 인해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이 과정에서 ‘NFT 먹튀’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발행사 측은 “프로젝트 시작 당시 발표한 로드맵은 모두 이행한 상태이고 운영을 지속해왔다”며 “NFT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과 지난해 론칭한 신규 플랫폼 개발과 투자에 활용됐다”고 해명한 바 있다.
선미, NFT 홍보하더니 먹튀 논란 그후..해명 없이 근황 사진 인증
선미 SNS[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선미가 홍보한 NFT의 먹튀 논란 이후 선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It‘s a lovely night. I love you, Manila(멋진 밤입니다. 사랑해요, 마닐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미가 마닐라에서의 공연을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미의 청순하고 섹시한 비주얼이 그녀의 반전 매력을 잘 보여줘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해 Tell Me, Nobody, So Hot 등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솔로로 전향한 그는 가시나, 사이렌, 보라빛 밤 등의 곡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독창적인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감각적인 콘셉트와 강렬한 무대 장악력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선미는 최근 NFT 관련 논란에 휩싸이며 비판을 받았다. 지난해 그는 한 블록체인 기업의 NFT 프로젝트 홍보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선미의 독점 콘텐츠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홍보됐다. 당시 선미와 발행사 측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면서 투자자 대상 발행 물량은 전량 완판돼 당시 시세로 수십억원의 자금을 모았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가상 자산의 가격이 급락했고, NFT 관련 활동이 지연되거나 제공되지 않으면서,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졌다.
논란이 커지자 NFT 프로젝트 측은 운영상의 문제를 이유로 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지만, 선미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팬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졌다. 프로젝트 운영사와의 계약 문제로 인해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이 과정에서 ‘NFT 먹튀’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발행사 측은 “프로젝트 시작 당시 발표한 로드맵은 모두 이행한 상태이고 운영을 지속해왔다”며 “NFT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과 지난해 론칭한 신규 플랫폼 개발과 투자에 활용됐다”고 해명한 바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