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다영. (사진=김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SBS 아나운서 김다영(33)이 자신의 얼굴을 평가했다.
김다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렸을 때부터 얼굴이 마치 콤파스로 그려낸 동그라미 마냥 똥~그래서 엄마 아빠가 양파라고 불렀대요"라고 적고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다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김다영은 "한때는 동그란 얼굴이 방송 화면에는 너무 안 예쁘게 나와서 속상하고 싫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좋아요. 독특하잖아요"라고 밝혔다.
"세상 모든 동글이들, 우리의 동그람을 사랑하자구요. 그래도 다음생엔 길쭉이로 한 번"이라고 덧붙였다.
김다영은 목포·부산 MBC에서 근무하다가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8 뉴스' '생방송 투데이' 등의 진행을 맡았다. SBS TV 예능물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김다영은 오는 5월 방송인 배성재(47)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났으며, 2년간 교제 끝에 부부 연을 맺는다. 지난 7일 소속사 SM C&C는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길 원해 가족 식사로 예식을 대신한다"고 했다.
SBS 관계자는 11일 "김다영 아나운서가 퇴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퇴사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배성재 예비신부' 김다영 "동그란 얼굴, 안 예쁘게 나와 속상"
[서울=뉴시스] 김다영. (사진=김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SBS 아나운서 김다영(33)이 자신의 얼굴을 평가했다.
김다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렸을 때부터 얼굴이 마치 콤파스로 그려낸 동그라미 마냥 똥~그래서 엄마 아빠가 양파라고 불렀대요"라고 적고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다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김다영은 "한때는 동그란 얼굴이 방송 화면에는 너무 안 예쁘게 나와서 속상하고 싫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좋아요. 독특하잖아요"라고 밝혔다.
"세상 모든 동글이들, 우리의 동그람을 사랑하자구요. 그래도 다음생엔 길쭉이로 한 번"이라고 덧붙였다.
김다영은 목포·부산 MBC에서 근무하다가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8 뉴스' '생방송 투데이' 등의 진행을 맡았다. SBS TV 예능물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김다영은 오는 5월 방송인 배성재(47)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났으며, 2년간 교제 끝에 부부 연을 맺는다. 지난 7일 소속사 SM C&C는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길 원해 가족 식사로 예식을 대신한다"고 했다.
SBS 관계자는 11일 "김다영 아나운서가 퇴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퇴사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전재경 기자(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