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첫째 딸 171cm 따라잡은 폭풍 성장, 데이트 근황 포착

쓰니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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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윤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윤미가 여전한 미모로 딸과 나들이에 나섰다.

이윤미는 2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과 네일샵 데이트에 나섰다고 알렸다.

사진 속에는 171cm로 알려진 이윤미 만큼 훌쩍 성장한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미는 "이쁜 첫째딸"이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앞서 '트라이앵글'(2014), '불굴의 차여사'(2015), '스폰서'(2022) 등에 출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