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딱 기다려" 도발, 이수혁 "그게 될까?" 가벼운 무시...'88 우정' 뜨겁네

쓰니2025.02.24
조회109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배우 겸 모델 이수혁에 도전장을 던졌다.

황광희는 24일 자신의 SNS에 상의를 탈의하고 근육질 몸매를 과시한 이수혁의 사진을 올리며 "조만간 따라 잡는다. 딱 기다려"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황광희 "딱 기다려" 도발, 이수혁 "그게 될까?" 가벼운 무시...'88 우정' 뜨겁네황광희 "딱 기다려" 도발, 이수혁 "그게 될까?" 가벼운 무시...'88 우정' 뜨겁네황광희 "딱 기다려" 도발, 이수혁 "그게 될까?" 가벼운 무시...'88 우정' 뜨겁네

이에 이수혁이 "그게 될까? 응원해 우리 광희. 근데 언제까지? 날짜 알려줘"라고 대응하자 이 역시 캡처해 올리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Good Day)'에 함께 출연 중이다. 1988년생 동갑내기로, 지드래곤, 김수현, 임시완, 정해인 등과 친분을 쌓고 있다.

사진=황광희 SNS, MHN스포츠 DB, MBC '굿데이'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