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헤이지니, 18주 D라인 실화? “첫째 땐 날아다녔는데‥”

쓰니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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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헤이지니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헤이지니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키즈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헤이지니는 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주. 둘째는 배가 훅훅 나온다더니 지금 주수에 제 배 실화인가요. 첫째 가졌을 때는 만삭까지 날아다녔는데 지금은 조금만 걸어도 허리 아프고 다리 아프고 졸리고 체력이 바닥을 찍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트남 휴양지 푸꾸옥에서 태교여행 중인 헤이지니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둘째 임신’ 헤이지니, 18주 D라인 실화? “첫째 땐 날아다녔는데‥”사진=헤이지니 SNS

한 고급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헤이지니는 하늘색 수영복을 입고 임신 중기의 D라인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헤이지니는 "18주 태교여행 맞아? 했었는데 사진에 찍힌 제 배를 보니 태교여행 맞네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헤이지니는 키즈웍스 이사 박충혁 씨와 2018년 11월 결혼했으며, 2023년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지난 1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으며, 오는 7월 2년만에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