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버스정류장에서 부산경찰관의 변명이 궁금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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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산서면버스정류장에서 부산경찰관이 면접 다 떨어트려서 이렇게 됐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거기 상인들도 다 들었을 겁니다.

자 그러면 좋습니다.

우리 부산경찰관 서면에 친구랑 놀러 나오는 경우가 있자나요. 그런데 친구가 "어? 쟤 애 멀쩡하게 생겼는데? 아주 엘리트 같이 생겼거든? 그런데 부산경찰이 면접 다 떨어트려서 정신병이 됐다는데?"

니 경찰 아니가? 쟤 말 사실이가? 모르나? 저렇게 바른 애가 헛소리 하겠나? 경찰로서 어떤 생각드는데? 나는 니를 친구로 못 대리고 있겠다. 저런애가 헛소리 하겠나? 라는 생각 안드세요? 싸웠을텐데?

그러면 부산경찰관은 "우리 그런 적 없는데?" "쟤 조현병환자다." 라고 말하세요?

그러면 좋습니다.

가족들끼리 같이 나온 부산 경찰. 그걸 또 듣는데 "아빠 저 사람이 경찰관이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렸다고 하는데? 경찰관이 그래도 되는거야? 아빠 부산경찰 아니야?"하면

그 경찰 아빠는 "아빠 믿고 부산경찰은 그런 적 없어."라고 그러세요?

아... 그럼 저 사람 정신병까지 걸렷다는 말은 거짓말이에요? 아빠. 지금 이 사연은 심각해. 아빠 경찰 아니야?

부산 서면가면 전부 "경찰관이 얘 면접 다 떨어트리고 애 정신병만들어 놓고 책임 안졌다."라는 말 밖에 안해요.

부산 경찰의 변명이 궁금해요. 그렇게 소문이 다났는데 아니라고 해서요.

그 정도 3년동안 알렸으면 소문은 다 펴져 있습니다.

그러면 일부가 왜 내 말을 들을려도 나온지 아니? 나도 다른 버스 정류장에서 하소연하는 여검사를 봤다. 그런데 그런 바른 여자가 뭔가 하소연을 하는데 그냥 지나친게 가슴이 아프더라. 들어라도 볼껄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그 여자분 얼굴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지금 사람 죽는게 그런 억한 감정 때문에 죽이거나 그러는 거다. 나도 그 여검사 기억하는데 그 여검사가 너무 바르게 생겨서 기억에서 지워지지가 않거든. 그런데 그런 사람이 헛소리하겠나? 생각하는거다.

그 여검사가 한 소리가 아직도 기억나. "나도 너처럼 그 정도로 배려를 한건데...."지나가다가 이 말이 아직도 기억나 아직도.

얘가 이런 말까지 한 걸 기억을 하는거면 얘 부산에 무지막지하게 사고낸게 아니라 뜻이 있는거다. 그런 사사로운 것까지 기억을 하고 있자나요. 그러면 한번 쯤 부산경찰은 무턱되고 달려들지 말고 좀 생각을 해보세요. 그러다가 지금 사고가 났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