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문세윤은 지난 2월 7일 가수 한해와 듀엣곡 '가르쳐줘'를 발매했다. 문세윤과 한해는 최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문세윤은 "유일하게 하나 나갔다"며 "깜짝 놀란 게 38 위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태균은 "엔딩요정이 돼야 하는데 이렇게 했더라, 복어 수준이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세윤은 볼에 바람을 불어넣은 깜찍한 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문세윤은 "거울을 잘 안 보고 모니터도 잘 안 한다. 이 정도로 살이 많이 부풀려진지 몰랐다. 부끄럽고 웃음을 참으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마지막까지 참는 순간에 딱 캡처가 됐다. 방송국 분들이 섬네일을 이것도 쓰더라"며 "우리 아들이 코미디언 되고 싶다고 난리인데 이 표정을 연습 중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문세윤은 "활동을 공식적으로 중단한 상태다. 하지만 반응이 좋다면 다시 나올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아이돌들 긴장해야겠어, 문세윤 新엔딩요정 등극 “활동 중단했지만‥” (컬투쇼)
KBS 2TV ‘뮤직뱅크’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문세윤이 새로운 엔딩요정에 등극했다.
2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문세윤은 지난 2월 7일 가수 한해와 듀엣곡 '가르쳐줘'를 발매했다. 문세윤과 한해는 최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문세윤은 "유일하게 하나 나갔다"며 "깜짝 놀란 게 38 위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태균은 "엔딩요정이 돼야 하는데 이렇게 했더라, 복어 수준이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세윤은 볼에 바람을 불어넣은 깜찍한 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문세윤은 "거울을 잘 안 보고 모니터도 잘 안 한다. 이 정도로 살이 많이 부풀려진지 몰랐다. 부끄럽고 웃음을 참으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마지막까지 참는 순간에 딱 캡처가 됐다. 방송국 분들이 섬네일을 이것도 쓰더라"며 "우리 아들이 코미디언 되고 싶다고 난리인데 이 표정을 연습 중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문세윤은 "활동을 공식적으로 중단한 상태다. 하지만 반응이 좋다면 다시 나올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