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란트에 대하여서는 너무나 많이 나옵니다. 어디 성경부분일까요? 아시지 않습니까? 24 그런데 한 탈렌트를 받은 이는 나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님, 저는 주인님께서 모진 분이시어서,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25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물러가서 주인님의 탈렌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주인님의 것을 도로 받으십시오.’ 26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내가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줄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냐? 27 그렇다면 내 돈을 대금업자들에게 맡겼어야지. 그리하였으면 내가 돌아왔을 때에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돌려받았을 것이다. 28 저자에게서 그 한 탈렌트를 빼앗아 열 탈렌트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29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30 그리고 저 쓸모없는 종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 버려라.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 1달란트의 대부분은 ㅁㅅ와 그밖의 모든 계급의 개신교인들로써, 천주교인들도 해당됩니다. 왜냐하면, 천주교인들도 똑같이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개신교인들이 이 1달란트의 능력을 잘못 알고 있듯이 성경에서도 적나라하게, 또한 자세히 긴 성경구절들로써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1달란트를 가진 사람이 마지막에는 어떻게 하는가요? “땅에 묻고 숨기지요.” 1달란트의 종교인 개신교가 성경에서도 많이 틀린 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 않았습니까? "땅에 묻고 숨기는 것" 이게 잘못 알고 있는 개신교의 행위와도 같은 셈입니다. 1달란트를 가진 자는 성경에서도 볼수있듯이 상당히 잘못 알고 있습니다. 1달란트 개신교인들처럼, 개신교가 틀린 것처럼 역시 성경에서도 또한 상당한 부분이 틀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달란트를 가진자가 행하는 수많은 잘못된 행위들이 길게 나오는데, 성경에서도 1달란트 개신교인들처럼 여기저기 많이 빗나가는 것을 알수 있고, 실제현실에서도 "많이 틀렸다. 그렇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성경구절들이 "개신교는 성경에서 많이 빗나갔다"는 것을 지적을 합니다. 개신교는 정작 중요한 포인트를 잘못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땅에 묻는 행위를 하는 것처럼 말이죠." 개신교는 성령만 봄으로써, 성경은 보지 않는둥 포인트가 많이 빗나갔다는 이야기입니다. 네, 중요한건 성령이 아닌 성경입니다. 달란트도 잘못 알고 있고, 고해성사처럼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7성사도 없으며, 성령뿐이고, 성체성혈은 보여주기식 행사의 하나인데대가 가장 위대한 증거는 “악신에 졌다”는 사실은 역사적 기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가장 위대하고 이보다 확실한 증거가 없는 개신교의 증거는 악신에 졌다.”이다. 개신교는 상당한 부분을 성경에서 나열한 것처럼, 잘못 알고 있다고, 성경에서도 지적하고 있으며, 그 내용이 길고 다른 달렌트에 비해, 많다는 사실에만 주목하여 보십시오. 몇줄이나 개신교인들이 잘못 알고 있습니까만 주목하시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에서처럼, 개신교인들은 몇줄이나 되어, 많이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마태오 25장 24절입니다. ‘주인님, 저는 주인님께서 모진 분이시어서,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위의 성경처럼 개신교인들은 매우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성령은 누구나 받는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인 믿음이 주체이며.“ 개신교가 이를 잘못알고 개신교가 종교라고 알고 있는것처럼 성경에서조차 몇줄에 걸친 양만큼 ”개신교는 매우 많이 잘못 알고 있을 것이다.“는 사실을 지적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성체성사도 중요하지 않고, ㅁㅅ가 죄를 사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엉뚱하게 달란트를 땅에 묻는 행위를 하는 것처럼 말이죠. 이것저것 개신교는 오류 투성이가 아닌것이 없습니다. "성령만 바라보지 마라. 개신교인들아.!!!" 만인 제사장설로 인해, 아니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으로 인한 1달란트. 믿음만으로 인하여 주어졌다고 성경에서는 기록되어 있을 뿐.... 9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ㅡ갈라티아 3장9절 이 믿음이 1달란트이란 말입니다. 1달란트라는 것은, 오로지 믿음만 주체일 뿐이지, 실제 종교로서는 낙제점을 받을만하다는 사실은 어찌하여 주목하지 않으시는 겁니까. "2달란트에게 주어지는 고해성사가 없다." 달란트를 모두 평등하게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만인제사장설의 주제“인 것처럼, ”2달란트와 5달란트는 없는“ 이는 성경과도 전혀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찾아 볼 수 있단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큰 문제는 ”ㅁㅅ는 대죄를 사할수 없다“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겠습니다. ”대죄는 지옥“이라는 가톨릭 교리에 중점을 두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고해성사는 2달란트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사제도 1달란트로,신자와 같은 1달란트인 줄 아셨습니까? 아닙니다. 사제는 2달란트이고, 고해성사는 2달란트의 능력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ㅁㅅ는 1달란트로써 같은 양때이고, 대죄를 사하는 능력이 없다니까요. 이게 개신교의 가장 심각한 문제인 것입니다. ㅁㅅ도 1달란트인 같은 양떼. 1달란트는 대죄를 사할수 없다는 사실. 2달란트부터 고해성사의 자격이 생긴다는 사실. 가톨릭이 맞는다면 개신교회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그런데 어쩌죠? 가톨릭이 이겼는데요? 그렇다면 가톨릭이 맞을 가능성은 죄송하지만 100%입니다. 불안감에만 젖어 사실건가요? 대죄는 지옥이라고 가톨릭에서만 말하는데, 죄송하지만 가톨릭 하나만이, 우리나라 악신을 이겨버렸다는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지옥에 가고 싶으신가요? 가톨릭 교리는 악신에 이긴 사실하나만으로도 절대 무시못합니다. 한국의 가톨릭이 절대로 아무도 무시못하는 위치가 되었다고 객관적으로도 강력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아니다" 이게 객관적이고 사실을 똑바로 바라본 것이 아닙니까.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진짜로 많이 틀렸습니다. 성경에서도 끝났으면, 그만 인정하셔야 올바른 성경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까. 하느님의 말씀보다, 눈앞의 성령에 휘둘리는것은 종교인이지, 신앙인은 아닙니다. 개신교는 하느님을,곧 필수적으로 성체와 성혈을 단 한번도 드신적은 없습니다. 성체성사도 2달란트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모르셨죠? 제사장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천주교의 사제가 제사장 입니다. 개신교는 다 지워서 단 하나로만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오직 성령"만으로.... 얼마나 성령에만 눈먼 사람처럼, 살아왔다는 실제증거가, 지금에서야 내가 진짜성체와 진짜 성혈을 마신적이 없을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이 드신다는게. 성령에만 홀린 개신교인들의 단체적인 특징이 되겠습니다. 성체와 성혈은 솔직히 눈에 안들어 오셨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제사와 제사장, 그리고 성체성혈은 다 무시하고, 오직 성령만 보더니, 개신교인은 1탈렌트를 땅에 묻습니다. "오직 가톨릭 하나만 악신에 이겼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이렇게 전세가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가톨릭은 무시못한다." 이게 지금의 현재를 정확히 바라본것이고 지극히 객관적으로 바라본 것이 되겠습니다. 가톨릭은 무시못한다는 사실이 되었다는 이 사실도 모르느냐? 이사실도 인정을 못한다면, 매우 주관적이고 우매하기 짝이 없습니다. 난 객관적으로만 바라보자고 이야기했고 성경을 가지고, 객관적으로만 이야기힘으로써 나의 이야기에는 하자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는 ”동물의 왕국“ 그리고 ”1800만 ㅇㅎㅌㅈ“이 너무나 큰 흉터입니다. "1800만과 동물의 왕국"중에 개신교인들이 하나도 없을까요? 회개기도가 말뿐이라면, 개신교는 지옥갈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회개기도가 말뿐일 확률이 훨씬 더 크지 않습니까. 개신교가 졌는데요. 천주교는 이겼고요. "회개기도가 말뿐이라면 개신교인들아!!!!" 성경과는 다른 개신교의 모습들도 제가 지적한 것만해도 여러 가지로 많이 보았지 않습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잘못알고 있느냐! 개신교인들아“ ”내가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줄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냐?“ ㅡ 마태오 25징 26절 적나라하지 않습니까? 너무도 똑같습니다. 잘못 짚은 개신교의 모습이 너무나 똑같습니다. 성경은 보지도 않고, 성체성사도 전혀 굽히지않고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며, 제사도 없음으로 ”전혀 주님의 죽으심은 전하지 않는 개신교인들이여!!!“ ”개신교는 심지어 달란트를 땅에 숨겨둡니다.“ 잘못 알고 있는 개신교를 너무 적나라하게 꼭 집어낸 성경말씀들이 아닙니까. 성경 이곳저곳에 개신교에 대하여 많이 나온다고 말씀드렸고, 일일이 찾아서 ”성경에도 개신교가 있다“고 제가 알려드렸는데 이곳저곳 여러부분을 성경에서조차 찾을수 있었으며, 개신교는 잘못 알고 있었고, 개신교는 또 ”주인님의 것을 도로 받으십시오.“ 합니다. ”이는 오류투성이 잘못 알고 있는것들 투성이 개신교 아닙니까? 이토록 정확한 성경구절들이 성경에서도조차 적나라하게 게다가 너무나 자세히 실제의 현상처럼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 성경구절들을 다시 일일이 나열해야 개신교는 알까요? 1
개신교 1달란트 길게 나온다.
1달란트에 대하여서는 너무나 많이 나옵니다.
어디 성경부분일까요?
아시지 않습니까?
24
그런데 한 탈렌트를 받은 이는 나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님, 저는 주인님께서 모진 분이시어서,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25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물러가서
주인님의 탈렌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주인님의 것을 도로 받으십시오.’
26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내가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줄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냐?
27
그렇다면 내 돈을 대금업자들에게 맡겼어야지.
그리하였으면 내가 돌아왔을 때에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돌려받았을 것이다.
28
저자에게서 그 한 탈렌트를 빼앗아
열 탈렌트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29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30
그리고 저 쓸모없는 종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 버려라.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
1달란트의 대부분은 ㅁㅅ와 그밖의 모든 계급의 개신교인들로써,
천주교인들도 해당됩니다.
왜냐하면, 천주교인들도 똑같이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개신교인들이 이 1달란트의 능력을 잘못 알고 있듯이
성경에서도 적나라하게, 또한 자세히
긴 성경구절들로써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1달란트를 가진 사람이 마지막에는 어떻게 하는가요?
“땅에 묻고 숨기지요.”
1달란트의 종교인 개신교가
성경에서도 많이 틀린 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 않았습니까?
"땅에 묻고 숨기는 것"
이게 잘못 알고 있는 개신교의 행위와도 같은 셈입니다.
1달란트를 가진 자는
성경에서도 볼수있듯이 상당히 잘못 알고 있습니다.
1달란트 개신교인들처럼, 개신교가 틀린 것처럼 역시 성경에서도
또한 상당한 부분이 틀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달란트를 가진자가 행하는 수많은 잘못된 행위들이 길게 나오는데,
성경에서도 1달란트 개신교인들처럼
여기저기 많이 빗나가는 것을 알수 있고,
실제현실에서도 "많이 틀렸다. 그렇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성경구절들이 "개신교는 성경에서 많이 빗나갔다"는 것을
지적을 합니다.
개신교는 정작 중요한 포인트를 잘못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땅에 묻는 행위를 하는 것처럼 말이죠."
개신교는 성령만 봄으로써, 성경은 보지 않는둥
포인트가 많이 빗나갔다는 이야기입니다.
네, 중요한건 성령이 아닌 성경입니다.
달란트도 잘못 알고 있고, 고해성사처럼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7성사도 없으며,
성령뿐이고,
성체성혈은 보여주기식 행사의 하나인데대가
가장 위대한 증거는 “악신에 졌다”는 사실은
역사적 기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가장 위대하고 이보다 확실한 증거가 없는
개신교의 증거는 악신에 졌다.”이다.
개신교는 상당한 부분을 성경에서 나열한 것처럼,
잘못 알고 있다고, 성경에서도 지적하고 있으며,
그 내용이 길고 다른 달렌트에 비해, 많다는 사실에만
주목하여 보십시오.
몇줄이나 개신교인들이 잘못 알고 있습니까만
주목하시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에서처럼,
개신교인들은 몇줄이나 되어,
많이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마태오 25장 24절입니다.
‘주인님, 저는 주인님께서 모진 분이시어서,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위의 성경처럼 개신교인들은
매우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성령은 누구나 받는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인 믿음이 주체이며.“
개신교가 이를 잘못알고 개신교가 종교라고 알고 있는것처럼
성경에서조차 몇줄에 걸친 양만큼
”개신교는 매우 많이 잘못 알고 있을 것이다.“는 사실을
지적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성체성사도 중요하지 않고,
ㅁㅅ가 죄를 사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엉뚱하게 달란트를 땅에 묻는 행위를 하는 것처럼
말이죠.
이것저것 개신교는 오류 투성이가 아닌것이 없습니다.
"성령만 바라보지 마라. 개신교인들아.!!!"
만인 제사장설로 인해, 아니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으로 인한 1달란트.
믿음만으로 인하여 주어졌다고 성경에서는 기록되어 있을 뿐....
9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ㅡ갈라티아 3장9절
이 믿음이 1달란트이란 말입니다.
1달란트라는 것은, 오로지 믿음만 주체일 뿐이지,
실제 종교로서는 낙제점을 받을만하다는 사실은
어찌하여 주목하지 않으시는 겁니까.
"2달란트에게 주어지는 고해성사가 없다."
달란트를 모두 평등하게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만인제사장설의 주제“인 것처럼,
”2달란트와 5달란트는 없는“
이는 성경과도 전혀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찾아 볼 수 있단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큰 문제는 ”ㅁㅅ는 대죄를 사할수 없다“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겠습니다.
”대죄는 지옥“이라는 가톨릭 교리에
중점을 두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고해성사는 2달란트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사제도 1달란트로,신자와 같은 1달란트인 줄 아셨습니까?
아닙니다. 사제는 2달란트이고,
고해성사는 2달란트의 능력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ㅁㅅ는 1달란트로써 같은 양때이고,
대죄를 사하는 능력이 없다니까요.
이게 개신교의 가장 심각한 문제인 것입니다.
ㅁㅅ도 1달란트인 같은 양떼.
1달란트는 대죄를 사할수 없다는 사실.
2달란트부터 고해성사의 자격이 생긴다는 사실.
가톨릭이 맞는다면 개신교회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그런데 어쩌죠?
가톨릭이 이겼는데요?
그렇다면 가톨릭이 맞을 가능성은 죄송하지만 100%입니다.
불안감에만 젖어 사실건가요?
대죄는 지옥이라고 가톨릭에서만 말하는데,
죄송하지만 가톨릭 하나만이, 우리나라 악신을 이겨버렸다는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지옥에 가고 싶으신가요?
가톨릭 교리는 악신에 이긴 사실하나만으로도
절대 무시못합니다.
한국의 가톨릭이 절대로 아무도
무시못하는 위치가 되었다고 객관적으로도
강력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아니다"
이게 객관적이고 사실을 똑바로 바라본 것이 아닙니까.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진짜로 많이 틀렸습니다.
성경에서도 끝났으면, 그만 인정하셔야
올바른 성경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까.
하느님의 말씀보다, 눈앞의 성령에 휘둘리는것은
종교인이지, 신앙인은 아닙니다.
개신교는 하느님을,곧 필수적으로 성체와 성혈을
단 한번도 드신적은 없습니다.
성체성사도 2달란트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모르셨죠?
제사장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천주교의 사제가 제사장 입니다.
개신교는 다 지워서
단 하나로만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오직 성령"만으로....
얼마나 성령에만 눈먼 사람처럼, 살아왔다는 실제증거가,
지금에서야 내가 진짜성체와 진짜 성혈을 마신적이
없을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이 드신다는게.
성령에만 홀린 개신교인들의 단체적인 특징이
되겠습니다.
성체와 성혈은 솔직히
눈에 안들어 오셨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제사와 제사장, 그리고 성체성혈은
다 무시하고, 오직 성령만 보더니,
개신교인은 1탈렌트를 땅에 묻습니다.
"오직 가톨릭 하나만 악신에 이겼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이렇게 전세가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가톨릭은 무시못한다."
이게 지금의 현재를 정확히 바라본것이고
지극히 객관적으로 바라본 것이 되겠습니다.
가톨릭은 무시못한다는 사실이 되었다는
이 사실도 모르느냐?
이사실도 인정을 못한다면,
매우 주관적이고 우매하기 짝이 없습니다.
난 객관적으로만 바라보자고 이야기했고
성경을 가지고, 객관적으로만 이야기힘으로써
나의 이야기에는
하자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는 ”동물의 왕국“ 그리고 ”1800만 ㅇㅎㅌㅈ“이
너무나 큰 흉터입니다.
"1800만과 동물의 왕국"중에
개신교인들이 하나도 없을까요?
회개기도가 말뿐이라면,
개신교는 지옥갈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회개기도가 말뿐일 확률이 훨씬 더 크지 않습니까.
개신교가 졌는데요. 천주교는 이겼고요.
"회개기도가 말뿐이라면 개신교인들아!!!!"
성경과는 다른 개신교의 모습들도
제가 지적한 것만해도 여러 가지로
많이 보았지 않습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잘못알고 있느냐! 개신교인들아“
”내가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줄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냐?“ ㅡ 마태오 25징 26절
적나라하지 않습니까? 너무도 똑같습니다.
잘못 짚은 개신교의 모습이 너무나 똑같습니다.
성경은 보지도 않고,
성체성사도 전혀 굽히지않고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며,
제사도 없음으로 ”전혀 주님의 죽으심은 전하지 않는 개신교인들이여!!!“
”개신교는 심지어 달란트를 땅에 숨겨둡니다.“
잘못 알고 있는 개신교를
너무 적나라하게 꼭 집어낸 성경말씀들이 아닙니까.
성경 이곳저곳에 개신교에 대하여 많이 나온다고 말씀드렸고,
일일이 찾아서 ”성경에도 개신교가 있다“고 제가 알려드렸는데
이곳저곳 여러부분을 성경에서조차 찾을수 있었으며,
개신교는 잘못 알고 있었고,
개신교는 또 ”주인님의 것을 도로 받으십시오.“ 합니다.
”이는 오류투성이 잘못 알고 있는것들 투성이 개신교 아닙니까?
이토록 정확한 성경구절들이 성경에서도조차 적나라하게
게다가 너무나 자세히 실제의 현상처럼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 성경구절들을 다시 일일이 나열해야 개신교는 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