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한테 엄마아빠가 사이가 안좋은데 계속 같이 사는것과, 그냥 이혼하고 가끔 다같이 만나서 사이좋게 밥먹고 노는거중에 뭐가 좋아? 라고 물어보고 싶은데 아이들한테 상처주는거겠죠? 남편이 워커홀릭이라고 해야하나.. 아이들낳고도 10년이 넘게 회사에 올인입니다. 그래서 나름 잘나가는축에 드는데 그러면 뭐해요 직장인은 직장인인데.. 얼마전까진 주말도 없이 내내 출근에, 퇴근하면 직장상사들과 술자리, 골프.. 일의 연장이긴해요 그렇다해도 지나칠정도구요. 요즘은 주말출근은 없어졌지만 퇴근후 내내 술자리 그대로구요. 저도 일합니다. (같은직장) 맞벌인데 한부모가정처럼 살았어요. 근데 이제 한계인거같아요. 더이상이렇게 살기 싫어졌어요. 예전엔 싸웠지만 이젠 싸우진않고 많이 내려놓고 이해한다고 생각했지만 더이상은 .. 힘드네요.. 아이들앞에서 싸우지는 않아요 아이들은 둘이 막 다정히진않아도 사이가 나쁘다고 생각하진않아요. 가끔 장난도 치는 정도여서. 금쪽이 이런거만 봐도 가정환경이 중요하던데.. 아이들을 위해서 내 감정을 숨기고 참을수있을만큼 계속 참아야할까요.. 아이들한테 너희들때문에 참고 살았다고 생색낼 생각은 전혀없습니다. 진심으로 아이들이 상처받을까.. 걱정될뿐..13
이런 질문 아동학대일까요..
아이들한테 상처주는거겠죠?
남편이 워커홀릭이라고 해야하나.. 아이들낳고도 10년이 넘게 회사에 올인입니다. 그래서 나름 잘나가는축에 드는데 그러면 뭐해요 직장인은 직장인인데..
얼마전까진 주말도 없이 내내 출근에, 퇴근하면 직장상사들과 술자리, 골프.. 일의 연장이긴해요 그렇다해도 지나칠정도구요. 요즘은 주말출근은 없어졌지만 퇴근후 내내 술자리 그대로구요.
저도 일합니다. (같은직장)
맞벌인데 한부모가정처럼 살았어요.
근데 이제 한계인거같아요. 더이상이렇게 살기 싫어졌어요.
예전엔 싸웠지만 이젠 싸우진않고 많이 내려놓고 이해한다고 생각했지만 더이상은 .. 힘드네요..
아이들앞에서 싸우지는 않아요 아이들은 둘이 막 다정히진않아도 사이가 나쁘다고 생각하진않아요. 가끔 장난도 치는
정도여서.
금쪽이 이런거만 봐도 가정환경이 중요하던데..
아이들을 위해서 내 감정을 숨기고
참을수있을만큼 계속 참아야할까요..
아이들한테 너희들때문에 참고 살았다고 생색낼 생각은 전혀없습니다. 진심으로 아이들이 상처받을까.. 걱정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