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상사대처법

ㅇㅇ2025.02.24
조회6,416

나한테만 무례하게 대하고 남들이랑 있을때랑 없을때랑 너무 나를 대하는 행동이 다른 상사가 있어
나랑은 일을 크게 얽히지 않는데 근처에 사람이 있어도 은근하게 돌려깎아
난 첨에 우리부서에 우리 둘만 여자라 의지도 하고 했는데 계속 내가 일을 하는지 눈치주고 그래..나 나름 일 잘하는편인데도 그래
그리고 사적인걸로도 은근하게 맥이고 말에 가시가 있는 말을 그냥 하는말처럼 나한테 해 물론 다른사람들에게는 평판이 좋아 이런 사람 대처법 좀 알려주라
당연하게 내가 그사람이 막말하는거에 기분나쁜 티 내면 나만 나쁜 사람 되는거 아니까 그냥 단답으로만 말하고 끝내 더 길게 말해봤자 좋을거 없으니까,,경험담이나 해결했던 대처법 있으면 알려주라

댓글 13

ㅇㅇ오래 전

일단 최대한 업무 외에는 붙어있는 시간을 줄이고 피하는게 상책. 그리고 막말을 했다면, 그냥 넘기기보다는 약간은 단호한 투로 언급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상사가 어떤 워딩으로 쓴이님을 돌려깎고, 멕였는지를 모르겠어서 구체적 조언을 해드리기가 힘든데, 댓글 달아주시면 알려드릴게요.

ㅇㅇ오래 전

니가 뭔가 예의없이 싸가지없게 행동해서 그 상사한테 찍힌걸수도 있잖아 니행동을 먼저 돌아봐 잘못한건 없는지 . 꼭 이런글 쓰면 자기는 잘못 1도 없는데 상사가 똘아이라 그런다는 식이더라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쓰니야 티를 내지마 일할때 남자 / 여자 가 어디있어 그냥 너 일만해 뭐 상사하고 같이 놀라그래 너가 상사가 놀아줄때는 편하지 근데 상사가 놀라달래면 싫지 그냥 너 할일만 하고 퇴근해

ㅠㅠㅠㅠ오래 전

저도 지금 그런상황이예요/ 상사랑 둘이서 일하고 일적으로는 뭐라못하니깐 사적으로 지롤하는거 근데 되게 작고 치사한일들이라 말하면 내가 이상한사람되고 심지어 전 뭐라고 한적도 있는데 저보고;; 마음좀크게쓰래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예를 들면... 점심때 회사 업무로 우체국 가야되는데 근처에서 먹자하니 날씨도 추운데 걸어야 되냐고 계속 투덜되더라구요 결국 근처로 갔는데;; 저는 지보다 두배를걸어서 추운데... 조금 걷기밖에 안해놓고는 .... 계속뭐라고 하길래.. 전지금 ㅇㅇ님보다 두배는걸었다고 했더니 조용하더라구요; 반대로 지우편물떄문에 우체국가면 추운데도 그냥 걸어요 ㅋㅋ 이것뿐만아니라 지가 배고프다고 지롤해대서 과자줬더니 좀먹더니 테이프붙여서 제 옆에 놓고갔더라고요;; 제가 무슨 쓰레기통도아니고 먹던걸 어쩌라는건지... 이런사소한것들이 쌓이니깐;; 진짜 스트레스가 ㅠㅠ

00오래 전

나도 그런적 있는데 참다참다 "내가 이상한가 지금 날 공격하는거 같은데" 그랬더니 그뒤론 입닥치더라

ㅇㅇ오래 전

여적여에 너 경계하는 거~~ 홍일점은 자기만 가능 이란 뜻!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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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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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무표정으로 차분하고 정중하게 말해. 그런말씀은 저에게 상처가 됩니다. 제가 많이 소심해서요. 소심한 타입 아니더라도 그냥 그렇게 얘기해. 직장에선 그게 편해. 아님 맛대맛으로 증거 모아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넣고 퇴사하는 방법도 있고.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알고 계속 간보고 괴롭힐거야.

쓰니오래 전

느낌이 남미새인가 싶네요 자기 혼자 여자였는데 또 여자가 들어왔으니 그럴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넘 가깝게 지내기보단 공적으로만 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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