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김세정은 카키색 민소매 블라우스에 반바지를 입고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다. 여기에 밝은 녹색의 스카프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긴 생머리를 살짝 묶어 늘어뜨린 김세정은 작은 얼굴에 강아지 같이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보다 청순하고 단아해진 근황에 팬들은 "뭔가 느낌이 다른 듯", "청순하다", "알프스 소녀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앞서 '사내맞선', '오늘의 웹툰', '취하는 로맨스'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김세정은 연내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 여자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사극 드라마로, 김세정은 극 중 강태오와 호흡을 맞춘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김세정, 뭔가 달라졌나? 강아지 눈망울로 소녀美 발산
김세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소녀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김세정은 2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카키색 민소매 블라우스에 반바지를 입고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다. 여기에 밝은 녹색의 스카프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긴 생머리를 살짝 묶어 늘어뜨린 김세정은 작은 얼굴에 강아지 같이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보다 청순하고 단아해진 근황에 팬들은 "뭔가 느낌이 다른 듯", "청순하다", "알프스 소녀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앞서 '사내맞선', '오늘의 웹툰', '취하는 로맨스'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김세정은 연내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 여자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사극 드라마로, 김세정은 극 중 강태오와 호흡을 맞춘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